법무부 장관에게 告한다
지역의 猝富(졸부)와 土豪(토호) 등이 위원으로 선임된 범죄예방위원회 등 법무부 산하 각종 위원회를 해체하라!

문무대왕(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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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귀남 법무부 장관!
  어제 저녁(4/20) MBC ‘PD수첩’의 ‘검사와 스폰서’를 보았는가? 무엇을 느꼈는가? 대한민국 검사들이 어디 밥얻어 먹을 데가 없어서 그런 거지같은 놈에게 대접을 받았는가? 밥에다, 술에다, 性(성)접대에다, 촌지에다, 지저분한 짓은 모두 다한 검찰의 몰골이 얼굴 들고 다닐 수 있겠던가!
  
  이귀남, 그래도 당신은 법무부 장관이라고 관용차 타고 다닐 용기가 나는가? 김준규 검찰총장도 마찬가지다. 참담하고 처참함을 느끼지 않았는가? 관련된 검사 몇 명 처벌하지 말고 장관과 검찰총장이 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 2000~2010년이면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 이어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지 않은가? 검사, 아까운 나라의 인재들아! 푼돈에 현혹되지 말라. 검찰이 바로서야 사회기강이 바로잡힌다.
  
  법무부 장관에게 요구한다.
  1. 범죄 예방위원회와 소년선도위원회, 갱생보호위원회 등 법무부 산하 각종 위원회를 해체하라! 명분은 그럴듯하지만 인적구성에 문제가 많다. 지역의 猝富(졸부)와 土豪(토호)등 쓰레기 같은 놈들이 위원으로 선임된 것이 문제다. 이들, 돈의 노예들은 돈의 힘으로 검찰에 寄生(기생)하여 특권층 행세를 하고 다닌다. 이런 폐단이 비단 진주와 부산에서만 있었겠는가? 다른 지역에도 수두룩하지 않은가? 누구를 탓하기 전에 검찰 스스로의 자정운동이 필요함은 두말 할 여지가 없다.
  
  2. 각종 위원회 운영을 국가 예산으로 처리하라. 좋은 제도를 만들어 놓고 왜 졸부들의 도움을 받는가? 그 졸부놈들이 거들먹거리는 추한 모습은 꼴불견이 아닌가. 이귀남 장관! 정말 부끄러운 줄 아시오.
  
  그리고 MBC ‘PD수첩’ 최승호 PD, 역시 ‘PD수첩’은 이번에도 공정하지 못했다. 편파보도였다. 홍모(가명)라고 밝힌 놈은 실명이 鄭(정)이었다. 그놈은 9건이나 되는 ‘변호사법 위반혐의’로 검찰이 구속하자 앙갚음으로 구린내 나는 수첩을 공개하지 않았는가! 범법자를 마치 ‘정의의 화신’인 양 미화시켰다. 그놈의 범죄사실도 적나라하게 공개해야지 그건 왜 숨겼는가? 그래야만 그놈이 검찰과 유착하여 어떤 나쁜 짓을 하고 다녔는지 국민이 알 것 아닌가? 검찰에 기생하여 특권층 행세하다 검찰이 법대로 처리하자 사회 정의를 앞세운 鄭가 놈은 질이 좋은 놈은 아니지 않는가? MBC ‘PD수첩’, 좀 제대로 해라.
[ 2010-04-21, 13:5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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