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는 名文을 만났다!
속에 천불나다가 간만에 속이 후련합니다. 아마 세월이 지나면 자유대한민국의 명문으로 남겠지요.

정국(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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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나는 名文을 만났다!
  
  김성찬 해군 참모총장이 “우리 국민들에게 큰 고통을 준 세력이 누구든지 끝까지 찾아내 더 큰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하겠다"고 말했다.
  
  해군장의위원장인 김 총장은 29일 경기 평택시 해군2함대사령부 안보공원에서 열린 ‘천안함 46용사 합동영결식'에서 조사(弔辭)를 통해 “우리는 백령도에서 일어난 일을 결코 용서할 수 없고 용서해서도 안되고, 잊어서도 안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략)
  
  이어 김 총장은 “사랑하는 우리 조국, 아름다운 우리나라, 소중한 우리바다를 그 누구도 해치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며 “나무 한 그루, 풀 한 포기, 물 한 방울이라도 건드리는 자, 우리의 바다를 넘보는 자 그 누구도 용서치 않겠다"고 강조했다.
  
  名文과 명연설이 아름다운 이유는 솔직하기 때문이지요. 속에 천불나다가 간만에 名文을 만나 속이 후련합니다.
  
  아마 세월이 지나면, 오늘 이 연설은 자유대한민국의 명문중의 명문으로 남겠지요. 열받치는 하루지만 그나마 위안이되는군요.
  
  다음은 행동으로! 김성찬 해군참모총장 화이팅! 자유대한민국 화이팅!
  
  
  
  
  
  
  
  
  
  
  
  
  
[ 2010-04-29, 21:0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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