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은 국가혼란세력을 주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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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가 위난상황에 처하게 되면 국민들은 求國의 國軍을 의지하게 마련이다. 국방부장관은 지난 15일 매우 충격적이고 현실을 꿰뚫어보는 정의로운 발언을 하였다
  
  김태영 장관은 “정부나 군과 같이 권위 있는 기관을 안 믿으려는 국민이 30% 존재하는 나라를 끌어가기 힘들다는 점을 느꼈다”고 지극히 우려스러운 마음으로 최근의 심경을 밝혔다.
  
  지금은 확실히 국가의 위기다!
  
  6.25 때 살인마 인민군들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구출하고, 국가위난의 시대에 국가안보를 지켜준 국민의 군대인 우리의 자랑스러운 國軍이다. 따라서 국군은 만약 친북좌경세력들이 갖은 선동선전술과 폭력적 저항으로 국기를 흔들려는 위급한 상황이 벌어진다면, 더욱이 정부가 헌법에 명시된 국가기본정신인 국가정체성을 지킬 수 없을 정도로 반정부세력때문에 혼란한 상황이 벌어져 정부가 이를 제어 통제 할 능력을 상실할 때는 분연코 국군이 구국의 길로 나서야 할 것 같다.
  
  지금 국민의 30%가 권위 있는 정부나 군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는 것은 친북좌경세력내지 반정부세력이 갖은 선동선전술로써 국민들을 현혹시키며 국가파괴에 나섰다는 추론을 가능케 하며 친북좌경세력과 반 정부세력이 급증하고 있다는 또 다른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국가가 위난상황에 처하게 되면 국민들은 求國의 國軍을 의지하게 마련이다. 지금은 분명코 국가 위기 앞에 서있다는 느낌이다.
  
  자유언론인협회장·인터넷타임스발행인 양영태(전 서울대 초빙 교수·치의학 박사)
  
  
  
[ 2010-07-17, 15: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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