保守右派를 盜用하는 인물들에게
박근혜, 김문수, 이회창, 정운찬, 오세훈, 안상수, 홍준표, 원희룡은 가슴에 손을 얹고 다음과 같은 질문에 허심탄회하게 답을 하라.

성정태(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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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색 반 대한민국 세력이 자칭 타칭 도용하는 진보라는 호칭이 국민들에게는 최면효과로 작용하여 보수단체가 마치 퇴보하는 집단으로 汚塗 되는데, 정작 보수라고 자칭하는 세력은 기회주의적인 중도를 지키면서 보수우파를 盜用하고 있다. 나라를 자유민주주의의 정체성으로 유지하겠다는 애국세력에게는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좌파 붉은 세력과 언론들이 쉽게 떠드는 진보라는 용어는 어차피 사기꾼들과 거기에 빌붙어 제 목숨 부지하자고 부화뇌동하는 것이니, 언젠가는 지은 죄만큼 벌을 받겠지만, 보수우파라고 스스로 믿고 있는 한나라당과 선진당이 자칭 보수우파를 떠들면서 하는 짓이 기회주의적인 중도라면, 대체 어떤 쪽이 더 야비하고 더러운 짓을 저지르고 있는가?
  
  
  
  
  
  박근혜, 김문수, 이회창, 정운찬, 오세훈, 안상수, 홍준표, 원희룡은 가슴에 손을 얹고 다음과 같은 질문에 허심탄회하게 답을 하라. 그 질문에 답하기 싫으면 앞으로 두 번 다시 스스로 보수우파라는 이름은 입 밖에 꺼내지 말기 바란다. 중도 기회주의자 혹은 중도좌파, 좌파 어느 이름을 사용하든 시비하지 않을 것이다. 비겁하고 기회주의적인 정치꾼들.
  
  
  
  
  
  1) 질문 1: 대통령이 되면 이승만의 동상을 광화문 광장에, 박정희의 동상을 서울광장에 세우겠나? (Yes 이면, 10점)
  
  
  
  2) 질문 2: 대통령이 되면 특별법을 만들어 6.15선언과 10.4선언을 헌법소원에 따라 폐기하겠나? (Yes 이면, 20점)
  
  
  
  2) 질문 3: 대통령이 되면 특별법을 만들어 민보상위가 뒤집은 모든 사건을 정식으로 재조사하고 사법부에서 판결을 하도록 하겠나? (Yes 이면, 30점)
  
  
  
  4) 질문 4: 대통령이 되면 특별법을 만들어 광주5.18사태를 전면 재 조사하여, 계엄 하에서 총기로 무장하고 국군에 맞서 폭동을 야기했던 행위를 민주화운동으로 호칭으로 할 것인가와, 5.18사태에서 북한군의 개입의 진위를 가리겠는가? (Yes 이면, 40점)
  
  
  
  
  
  질문 1)과 2)에 Yes 라고 말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보수파로 부를 수 있다. 질문 3)과 4)까지 모두 Yes 라고 말하는 사람은 보수우파라는 이름으로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불릴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인물이다. 100점 만점이면 보수우파 국민들 모두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어 놓은 인물이다. 70%의 국민들이 자기 편이다.
  
  
  
  
  
  세상사에 100점 맞은 사람만이 살아 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도자로 선택할 사람은 되도록 높은 점수를 얻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조용하게 적화시켜 붉은 집단에게 넘기지 않으려면 이제 과거의 정치꾼들이 거짓말로 기회주의적으로 국민들을 속여 권력을 잡는 것을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상의 질문을 소위 보수우파라는 이름 주위에서 맴도는 인사들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들이 대야 한다.
  
  
  
  
  
  암세포가 온 몸에 퍼져 대 수술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일류국가로 향할 수 없는 이 나라의 위기를 제대로 인식하고, 그에 대처하려는 마음이 있는 인물에게 국가의 통치를 맡겨야 하지 않겠나? 민주당 민노당 패거리에 권력을 넘기거나 중도기회주의 자들에게 국가를 맡기면, 조용한 적화통일을 앞당기거나 남미 식 사회주의에 영원히 주저 앉게 되는 시나리오가 훤히 보인다.
  
  
  
  
  
  애국세력이 지금 그들에게 채찍을 휘두르지 못하면 나라가 망해도 모두 같이 벌을 받아야 할 것이다. 애국세력의 창당이 바로 그들에게 채찍이 될 것입니다. 총선도 대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수 많은 국민들이 뭘 도울 것인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승패를 따지지 마십시오. 창당하여 국민들에게 정치적으로 다가 가는 것만으로도 붉은 집단과 기회주의자들에게는 충격을 주고도 남을 것입니다. 煽動정치도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상.
  
  
  
  
  
  
[ 2010-07-20, 21:0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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