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미필 고위공직자들에게 국방 교육 기회를!
국방대학원내에 특수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의무적으로 군사교육을 이수케하는 제도를 만들자.

나라수호(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현역 국회의원이나 정부의 고위공직자중 병역을 기피했거나 병역 부적격 판정으로 병역을 미필한 자들은 직위의 고하를 불문코 국방대학원내에 특수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의무적으로 군사교육을 이수케하는 제도를 제의한다.
  
  군대의 軍字도 모르는 병역미필 대통령이 국군통수권자라는 지위를 누리는것도 어불성설일 뿐 아니라 국방장관을 보필하여 군무를 총괄해야 할 현역 국방부 차관이 병역 미필자라는 것은 휴전상태 하의 準전시중임을 감안할 때 도저히 상식 이하의 일이 아니겠는가?
  
  고의적으로 병역을 기피한 자는 사실상 막중한 국가대사를 책임진 고위공직자에 오를 자격이 없다고 봐야 할 것이고 병역 부적격 판정으로 병역을 미필한 자도 준 전시하의 고위공직을 맡기에는 국가안보 차원에서 문제가 있다고 본다.
  
  이들에 한해서 군사문화 체험과 고위공직자로서의 상무정신 배양이라는 차원에서 국방대학원에 신설된 특수교육 과정을 통하여 주간에는 직무상의 본무에 근무케 하고 야간을 이용하여 교과 과정을 이수케 하여 미필된 병역을 대신케 하므로서 병역미필자의 오명을 벗겨주는 방법도 일책이라고 본다.
  
  이왕이면 철저한 교육을 시킨다는 의미에서 병역미필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교육생 1번이 된다면 교육적 효과는 120% 효과적일 뿐 아니라 국방위원장이랍시고 거들먹거리는 김정일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부수적 효과도 있을 듯!
  
  
  
  
  
[ 2010-07-24, 05: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