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렬의 역겨운 행태
조국에 돌을 던지고 범죄자 김정일에게 忠誠하며 받은 삶이 얼만큼 행복한지 증명하며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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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열씨가 38선을 걸어, 메스컴을 타며 판문점을 통해 돌아오겠다고? 왜?? 이것은 조국의 主敵(주적) 김정일을 혼내고 내려오는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로, 정상인에겐 어안이 벙벙한 일이고 정신나간 본인은 주제를 전혀 모르는 의기양양이다
  
  한상열씨의, 자신이 극진히 존경하고 경애하는 국제 범죄자 김정일의 '조국을 향한 테러'에는 함구하다가 조국에 돌 던지며 무슨 독립운동이나 한 것처럼 스스로 만족하고 도취하는 發想(발상)에는 당연히 판문점 입국禁止(금지)에, 기사 한 줄 사진 한 장 보도하지 않는 것으로 그의 정신나간 행태에 답해야 한다.
  
  어리석은 사람이 家長(가장)일 때 3代가 고통스럽다고 하더니 國威(국위)와 선량한 국민의 자존심이 너무도 다치고 있다
  
  가증스러운 모란봉 학교에 있는 사진들…그 사진들은 왜 북한학교의 교실에 있는 것일까? 어린 일본소녀를 납치하여 본인은 물론 그 부모에게까지 처참한 일생을 살게 하는 뻔뻔한 납치범들이 남한의 어린소녀들의 불행한 사고까지 反美(반미)에 이용하는 그 邪惡(사악)함과 한상열씨의 눈물짓는 연기까지…이들의 역겨운 행태는 끝이없다.
  
  한상열은 북한체제에 살면서 조국에 돌을 던지고 범죄자 김정일에게 忠誠(충성)하며 받은 삶이 얼만큼 행복해서 견딜 수 없는지 앞으로 증명하며 살기 바란다.
  (…누군가는 얼마전에 총살 당했다던데? 지가 시킨일에 실패한 책임을 물어…)
  
  
  
  
  
[ 2010-07-25, 07:5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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