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차별적인 포격도발에 기껏 대응사격이 단호한 膺懲(응징)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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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 폭침사건에 대해 찍소리도 못하고 입으로만 "추가도발시에는 단호히 응징.."어쩌구 하더니 결국 우리 영토의 군부대와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 포격도발로 꽃다운 젊은 우리 將兵들이 戰死했고 수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됐다.
  
  
  
  이번에도 우리 政府는 "단호한 대응,추가도발시 단호한 응징.."이라는 말만 하는 앵무새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무기력하고 원론적인 반응만 보이고 있다.
  
  
  
  일국의 軍艦이 적의 공격에 격침이 되어 수 많은 젊은 軍人들이 죽고,
  
  자국의 영토가 적의 포격에 폭격을 당해 꽃다운 젊은이가 죽임을 당하고 많은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되는 侮辱적인 恥辱을 당해도,
  
  
  
  그저 "단호한 응징.."만을 떠벌리고 있다.
  
  
  
  모름지기 단호한 "膺懲"이라면
  
  적의 잠수함이 자국의 군함을 격침시켰다는 확증이 나온 후에는 적의 잠수함기지 한곳을 焦土化 시켜야 하는것이고,
  
  자국의 영토가 무차별적인 포격으로 공격을 받았다면 기본적인 대응사격은 당연히 해야할 기본적인 責務이지 응징이 아니며 그에 더해 10배 이상의 포격으로 도발한 적의 해안포기지를 초토화시키는 벌을 주는 것이,
  
  
  
  모름지기 "단호한 응징"의 올바른 정의일 것이다.
  
  
  
  나라를 망치고 있는 한글전용의 고집으로 한글과 韓國語도 구별 못하는 병신같은 나라로 만들면서 전 국민을 天才的인 暗號解讀가들로 만들어 한국어 단어의 의미도 잘 모르는 멍청이들이 되어가 世上天地 모두가 빨갱이가 되는 지름길로 가니 전국민을 평생 국어사전도 한번 안찾아보게 하는 우둔화로 정부조차도 무식하고 멍청한 정부가 되어 가는 것인가.
  
  
  
  무기력하고 멍청한 정부와 그로 인해 억울하게 망해가고 죽어가는 내 나라,
  
  그 卑怯한 내 나라를 지키려다가 힘 없이 죽어가는 우리의 젊은이들이 억울하고 분해서,
  
  무척이나 화가나는 현상황이 하도 기가 막혀 몇자 끄적인다.
  
  
  
  분명한것은 죄 없는 자를 때리고 괴롭히는 못되게 구는 놈을 제대로 膺懲하지 않는 한 그 놈은 또 더한 못된 짓을 계속한다는 점이다.
  
  
  
  아무 잘못 없는 사람을 자기보다 좀 더 잘살고 부자라고, 자기 한테 적선 좀 원하는대로 안해 준다고 따귀 때리고 뒤통수를 때려대는 놈에게 백날 "그만 때려"라고 말로만 해봐라.
  
  조만간에는 몽둥이와 칼 들고와 때리고 찌르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빼앗아 갈터이니...
  
  
  
  性善說과 性惡說중 어떤 것이 맞다고 보는가.
  
  
  
  아래는 국어사전의 응징의 뜻이다.
  
  
  
  膺懲응징
  ①잘못을 회개(悔改)하도록 징계(懲戒)함 ②적국(敵國)을 정복(征服)함
  
  
  
  
[ 2010-11-23, 22:0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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