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와 청와대가 같은 말을 하다니!
"사태가 악화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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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신문은 사설에서 연평도 포격을 언급하면서,
  
  "남북 당국은 냉정과 자제를 되찾고 상황이 악화되지 않도록 관리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하면서
  
  "사태가 악화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비슷한 말을 어디선가 들은 듯 한데, 아마 청와대에서 나온 말과 좀 닮은 듯 하다.
  
  
  '사태가 악화하는 것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건 정말 맞는 말이다.
  그러니 사태악화를 막는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도발행위에 대한 적극적이고 단호한 응징이다.
  이것을 못하였기 때문에 늘 사태는 악화되었고,
  그 결과 천안함 폭침이 불과 1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이번 연평도 포격 같은 끔찍한 일이 일어난 것이다.
  
  
  
  
  북괴의 도발에 더듬한 대처를 한 결과
  이같이 사태가 더욱 더욱 악화되어 가고 북괴는 더욱 더욱 기고만장인 것이다.
  이처럼 사태를 악화시킨 원인이 과연 무엇인지 명확히 알아야 한다.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것은 바로 우리 정부의 더듬한 대처이다.
  
  
  
  
  한겨레의 주장처럼 사태악화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음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한겨레는
  
  "남북 당국이 냉정과 자제를 되찾을 것"을 촉구하고 있으나,
  
  이는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이다.
  
  왜냐하면 남측은 애시당초 냉정과 자제를 잃은 적이 한번도 없기 때문에,
  
  되찾는다는 말이 합당치 않기 때문이다.
  
  
  
  잃은 적이 없는데 뭘 되찾는단 말인가?
  
  
[ 2010-11-24, 19:1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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