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밥에 고깃국? 그거 가능합니다.
核무기로 남한 경제를 먹으면 된다.

최성령(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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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수 십년 前부터 그들의「쌀밥에 고깃국, 비단옷에 기와집」타령을 익히 들어 왔다. 70년대 들어 경제력의 逆轉이 생기자 그들은 경제를 포기하고 군사력 優位에 力點을 두어 그 최후 수단으로 핵무기 개발을 하게 되었다. 그들이 말하는 强盛大國은 바로 핵무기인 것이다.
  
  
  
   근래 金正恩이 할아버지 金日成의 口頭禪인 그 타령을 들고 나와 3년 內로 이룩하겠단다. 나는 코웃음을 쳤지만 그 순간 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不吉함을 느꼈다.
   그렇다! 그냥 해 보는 소리가 아닌 것이다.
  
  
  
   김정은이가 바보인가?
   그 약속을 어기면 그의 命運이 어떻게 되는지 그가 모를까?
   金正日과 軍部 및 黨간부 등 高位層들은 그들이 말하는 自力更生은 거의 포기한 상태다. 그런데 쌀밥에 고깃국?
  
   방법은 하나.
   남한의 經濟力을 먹으면 된다.
   그 手段은?
   핵무기이다.
  
  
   그들은 나라를 거덜내며 핵무기를 만들었다.
   그런 핵무기를 포기한다고?
   그것은 죽은 나무에서 잎파리가 나오길 바라는 것과 같다.
   역사에 보면 왜 이웃 나라를 侵略하나?
   그것은 내가 고생해서 富를 쌓기 보다는 이웃 나라를 침략해서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쉽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판사판 窮地에 몰려있다.
   이것이 그들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포인트다.
   그들은 背恩忘德하게도 햇볕정책으로 퍼다 준 物資와 돈으로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들었다. 人間이기를 포기한 者들이다.
   혹자는 그것이 美國과 日本 등에 위협용이라고 말한다.
   千千萬萬의 말씀.
   그것은 오로지 對南用이다.
  
  
   그들은 모르지 않는다.
   더 이상 식량과 물자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나라가 崩壞(붕괴)한다는 것을. 그 時限이 길게 잡아 3년이다.
   6자회담은 핵포기를 前提로 시간을 끌면서 支援을 빨아 먹는 빨대에 불과하다.
  
  
  
   그럼 어떻게 하나?
   그들은 휴전선에 핵폭탄을 配置하고 우리를 위협한다.
   동해에 大陸間 핵폭탄을 배치하고 美國과 日本을 위협한다.
   서울 인천 대구 부산 대전 광주 등 광역시를 標的으로 하고, 혹 있을지도 모르는 南侵용 땅굴을 이용하여 後方에 역시 핵무기를 배치하고 宣戰布告를 한다.
   昨今에 그들은 대 놓고 핵무기 개발을 선전한다.
   거기엔 다 이유가 있다.
   그것은 그들의 核能力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이다.
   그 豫告편이 천안함이고 연평도며 앞으로 있을지도 모르는 경기도 폭격이다. 그들의 挑發은 계속 진행형이다.
  
   이럴 경우 우리의 選擇은 무엇인가?
   1. 죽기를 覺悟하고 全面戰을 不辭할 것인가?
   2. 아니면 降伏할 것인가?
   3. 조건부 協商을 試圖할 것인가?
   아마도 1과 2는 彼此 현실성이 적고, 3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조건부 협상은 무엇인가?
   우리 경제력의 대부분을 그들에게 바쳐야 한다.
   우선은 살고 봐야 하니까.
   그러면 그 後의 우리의 모습은?
  
  
  
   뜯어 먹고 남은 생선가시가 바로 우리의 모습이다.
  
  
  
  
  
[ 2010-12-13, 12:1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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