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會昌, "민주당의 사격중단 요구는 전쟁을 부른다"

흐룬팅(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비겁한 패배주의는 국민이 용납하지 않는다.
  
  
  李會昌 선진당 대표는 이날 당 회의에서 "민주당 등은 우리 군의 훈련 재개를 반대하고 나섰는데 이는 비겁한 패배주의"라고 했다. 그는 "북한은 바로 이런 전쟁 공포증을 노리고 협박하는 것인데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여기에 넘어가고 있다"며 "이 같은 패배주의는 무력도발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유발하는 것이며, 사격훈련 중단요구는 평화가 아니라 전쟁을 끌어들일 수 있다. 정치지도자라면 나약한 패배주의에 빠져선 안 된다"고 했다.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을 겪고도 북한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지 않는 야당의 모습에 한심함을 느낀다.
  
  두 번의 불상사를 겪고도 훈련하지 말라고 하는건 우리 땅과 국민을 지켜주지 않겠다 라는 소리와 마찬가지이다. 지난 좌파 정권 10년 동안은 돈주고 평화를 얻었는지 몰라도 우리는 더 이상 깡패놈에게 빌빌댈 이유, 필요도 없다. 한 대 맞았으면 10대는 더 때려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더 이상 야당들은 이상한 안보관을 가지고 정부와 군을 비난하지 말고 국민들을 선동하지 말아라.
  
  
  
[ 2010-12-21, 14:5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