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左派型 인간’ 박지원, 손학규에 대한 考察

강한필(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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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손학규나 박지원의 言行을 두고 비판이 거세다. 대한민국에 정당 간판을 버젓이 걸고 주민등록증까지 있는 그들의 左衝右突 행태는 정말이지 국적이 어디인지 모를 정도로 可觀이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면, 두 사람은 심리학적으로 ‘左派型 인간’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사람의 뇌는 右腦와 左腦로 나뉘어져 있다. 보통 우뇌는 창의력이나 순발력에, 좌뇌는 계산력이나 암기력의 기능에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좌뇌에는 언어기능을 담당하는 영역이 있어, 외국어에 능통한 사람들은 우뇌보다 좌뇌가 발달된 경우다. 좌뇌만 쓰는 좌파들은 거짓 선동으로 말만 잘 하지만, 우파는 말도 정의롭고 아름답게 하는걸 보면 一理가 있는듯하다.
  
  
  
  
   국민들 말보다는 김정일 말을 잘 알아듣고 충실히 전달하는 두 사람은 분명 ‘좌뇌型 인간’들이다. 공통적으로 공격적인 성향도 뛰어나다.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빼앗긴 정권을 되찾으려는 强拍症이 있는 것도 마찬가지다. 左右뇌에 불균형이 생기면, 강박이나 사회성이 결여된 행동을 보이기 때문이다.
  
  
  
  
   한편 우리의 두뇌는 반대편 신체를 지배한다. 왼쪽 귀를 통해 들은 정보는 오른쪽 두뇌로 들어가게 되는데, 언어中樞가 좌뇌에 있기 때문에 들었던 정보가 다시 좌뇌로 이동되어 처리된다. 따라서 왼쪽 귀를 주로 사용하는 두 사람의 경우, 들었어도 이해를 못하거나 듣고도 기억을 못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다. 골수 좌파들이 국민 여론을 파악하지 못하고 흘려듣는 까닭이다.
  
  
  
  
   눈도 마찬가지다. 흔히 우뇌를 쓰면 전체적인 그림을 생각하며 視線을 멀리 두게 된다. 주로 좌뇌를 많이 쓰는 두 사람은 눈앞의 票만 보이니 자연히 시야가 좁아질 수밖에 없다. 또 평상시에 오른쪽 보다는 왼쪽을 쳐다보니, 눈이 오그라들면서 視野가 좁아지고 독선적인 성향이 드러난다.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 방법을 가르쳐 주는 것도 우뇌인데, 제대로 보일 리가 없다.
  
  
  
  
   결론적으로 골수 좌파인 두 사람은 늘 ‘左側通行’을 일삼다 보니 판단력이 흐려지는 것이 당연하다. 늘 왼쪽 귀와 왼쪽 눈만 愛用하다 보니 옳은 소리와 바른 편은 듣지도 보지도 못한다. 치료 방법은 딱 하나다. 그들의 왼손과 왼발을 묶어놓고 오른 쪽 머리를 몽둥이로 마구 두드려 주는 것이다.
  
  
  
  
  
[ 2010-12-22, 02:1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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