左 클릭’은 비켜라! ‘右 클릭’이 나간다!

강한필(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보수 우파의 再 결집과 단합이 절실한 시기이다. 좌파와의 대결과 從北 세력 척결을 뛰어 넘어 북한의 민주화를 이룩하고, 진정한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를 지켜야 할 진정한 보수, 애국적인 우파 세력이 뭉쳐야 할 때이다.
  
  
  
   바야흐로 적과 동지가 구별되고 있다. 누가 아군인지 적군인지 모르던 시대는 이제 지나가고 있음을 깨우치자. 북한은 여전히 예측불가능하고, 비이성적이며 파괴적인 主敵임이 드러났다. 적과의 동침을 일삼고 있던 불순한 세력들은 이제 ‘어둠의 그늘’에서 벗어나 당당하게 ‘진실의 햇볕’을 쬐어야 한다.
  
  
  
  
   정작 ‘햇볕정책’의 수혜를 받아야 할 자들은 따로 있었다. 그들이 ‘비정상국가’를 위해 창안했던, 그토록 주창했던 ‘햇볕’은 凍土의 땅을 ‘핵밭’으로 일군지 이미 오래다. 이제는 거꾸로 그 적들이 우리를 향해 ‘사격훈련 중지’ 운운하며 협박과 공갈, 거짓 선동으로 국론 분열과 南南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따스한 햇볕으로 얼은 땅을 녹여보고자 했던, 10년간의 좌파정권의 무모한 실험은 실패로 끝나가고 있다. 적들에게 보여주고자 했던 포용과 화해 정신은 오히려 증오와 적개심으로 돌변해 우리들에게 부메랑처럼 돌아오고 있다.
  
  
  
  
   보수의 역할이란 무엇인가? 우리들의 국가를 보위하고 영토를 수호하는 것이다. 보수가 지켜야할 진정한 가치는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자유 민주의 정체성, 국민의 인권 보장이다. 보수와 싸우기 위해, 우파에 대항하기 위해 적들의 언행과 작태를 흉내 내는 자들은 진보가 아니라 反민주 反자유 세력일 뿐이다.
  
  
  
  
   뜨거운 애국심도, 진정한 개혁의지도 없는 야권에 무슨 진보가 있다는 것인가? 오직 김정일 악마집단의 명령을 따르는 추악하기 그지없는 사탄들만 넘쳐흐를 뿐이다. 결국 끝까지 남아 피 흘릴 세력은 애국 보수세력들 뿐이다. 연평도 다음 타격 대상은 이 나라를 좀먹고 있는 親北·從北 세력들이다,
  
  
  
  
   反 보수, 反 우파세력들에게 역사의 이름으로 권고한다. 친북, 종북, 김정일 찬양 세력들에게 마지막으로 경고한다. 한반도 평화시대는 애국자들의 값비싼 피로 이루어진다. 무책임하고 가벼운 손가락들로 더 이상 나라를 좀먹지 말라. ‘左 클릭’은 어서 길을 비켜라, 여기 ‘右 클릭’이 나간다.
  
  
  
  
[ 2010-12-23, 00:2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