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承晩의 진짜 햇볕정책, 김대중의 가짜 햇볕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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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김대중식 왜곡된 햇볕이 아닌 이승만식 진실의 햇볕을 쪼여주자.
  
  
  
  ● 게시판에 게재된 월간조선의 이승만 전 대통령의 연설문 관련 글을 읽다가 햇볕정책의 원조는 이승만대통령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나아가 공산주의와 싸울 방법과 진정한 햇볕정책의 나아갈 바를 알게 되었다.
  
   그동안 햇볕정책을 더 진행하지 않아 북한이 우리를 공격했다는 식의 궤변 - 다시말해 강도에게 먹을 것을 제대로 주지 않아 강도짓을 했으니 그게 강도당한 사람의 책임이라는 적반하장의 궤변을 일삼는 민주당 패거리들에게 억장이 무너지고 있었는데 이 고민에 대한 해답이 너무나 명료하게 설명되어 있으니 기쁘지 않을 수 없다.
  
  
  
  ● 이승만 대통령의 명확한 知彼知己와 싸울 방책제시에 놀랐다.
  
  1. 골수분자는 변할 수 없는 적(제거의 대상이란 뜻)이다.
  
  2. 골수공산주의자에게 부화뇌동하는 자(포섭된 자)는 설득의 대상이다.
  
  3. (대한민국)건설자와 (대한민국)파괴자는 협동이 못된다.
  
  4. 진정한 햇볕정책은 진실의 햇볕을 쪼여주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김대중이가 저지른 최대의 죄를 摘示하는 것이다. 즉, 김대중이는 진실의 햇볕은 외면하고 물질의 지원을 햇볕으로 위장한 것이다. 정말 표절과 왜곡의 대가라 아니할 수 없다.
  
  
  
  ● 현 정부에 대한 제언 둘
  
  1. 햇볕정책의 의미를 바로잡아 시행하자. 敵의 가장 강한 곳이 어쩌면 가장 약한 곳이다. 민주당이 傳家의 寶刀처럼 햇볕정책을 계속 들먹이는데 아예 햇볕정책을 부활시켜주라는 것이다. 대신 어떠한 수단을 써서라도 진실의 햇볕을 북녘에 쪼여줄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해야 한다. 햇볕정책도 정책이다. 그 본질을 수정하면 된다. 물질지원이 아닌 진실을 전달할 수 있는 본래의 의미에 걸맞은 정책으로 전환하여 시행하라. 이렇게 하면 절대로 민주당이 햇볕정책을 울궈먹지 못할 것이다.
  
  2. 하루속히 남.북한에 있는 골수공산주의자들을 제거하도록 하라.
  
  이를 위해 정부내의 부화뇌동하는 자들을 척결하고 골수분자와의 대결을 천명하라. 그리고 하루속히 중도실용의 어정쩡한 이데올로기를 청산하라.
  
  
  
  
  
[ 2010-12-27, 11:4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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