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눈 뜬 東亞ㆍ中央, 소극적인 朝鮮
朝中東, 한 달이 지나서야 노무현 딸 ‘13억 돈상자’ 보도

고성혁(견적필살)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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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와 <동아일보>(〈채널A〉포함)가 진실 앞에 눈을 떴다. 국민행동본부와 <조갑제닷컴>이 ‘노무현 딸 13억 돈상자 사건’을 보도한 지 한 달이 지나서야 朝中東도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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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동아일보가 보도한 '13억 돈상자'



27일字 <동아일보>는 노무현의 딸 노정연과 관련된 추정되는 ‘13억 돈상자’에 대해 세밀하게 보도했다. 또 자금의 흐름을 이미지로 구현해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표현했다. <동아일보>의 종편채널 〈채널A〉도 이 사건을 자세히 보도했다. <중앙일보>도 같은 날 조간신문 3면에 검찰 수사착수 소식과 그간의 정황을 전했다.

반면, <조선일보>는 아직도 소극적이다. 同日 조간신문 12면 하단에 작게 배치했다. 다른 신문이 ‘종합’이나 ‘정치면’에서 비중있게 다룬 것과는 대조적이다. <조선일보>의 이런 보도행태는 두고두고 문제가 될 것이다. 중대한 사안에 눈을 감는 <조선일보>는 전쟁이 나도 축소보도 할지 모른다.

[ 2012-02-27, 12:3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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