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사이버 테러는 자작 꼼수
북의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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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이틀간 사이버 테러 공격을 당한 대응 보복공격을 할 수 있다.

북한이 이틀간 사이버 테러를 당하여 북한의 선전용 인터넷 사이트의 접속 장애가 발생했다고 밝히면서 '적대세력의 비열한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북한이 사이버 테러를 당한 것에 대하여 여러 가지 설들이 나오고 있다.

우리 치안정책연구소의 유동열 선임연구관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 강국인 북한의 인터넷망이 이렇게 장시간 뚫렸을 리가 없다'면서 '국면 타계를 위한 자작극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하였다.

북한이 이번에 공격 당한 사이버는 노동신문, 조선중앙통신, 내나라 등으로 북한 당국이 체재 선전을 위해 운영하는 웹사이트들로 14일 늦게까지도 접속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다만 북하의 체재 선전용 사이트 중 '우리민족끼리' 등 해외에 서버을 둔 사이트들은 이번 공격에서 제외됐다.

또한 국책 연구기간의 한 전문가는 '북한에 서버를 둔 웹사이트 전체가 동시 다발적인 공격을 당했고 공격이 이틀 동안 계속된 점을 감안해 볼 때 개인이나 민간차원의 공격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그러나 정부 핵심 관계자는 '대한민국 정부 차원의 공격은 아니다'면서 현재 우리 정부도 공격 원점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 국가 차원에서 북한의 사이버 공격을 했다면 우리민족끼리의 해외 서버도 공격을 가했을 것이므로 우리 정부의 공격은 아닌 것이 확실하다. 그러나 북한은 이번 사이버 태러를 당한 것을 '적대세력의 비열한 행위'라고 벌표하고 나왔다.

북한이 그동안 우리를 향하여 비열하게 사이버 테러를 가한 것에 대하여는 반성은 하지 않고, 자기들이 사이버 태러를 당했다고 '적대세력의 비열한 행위' 라고 나온 것은 우리에게 또 사이버 태러를 가하고 그 명분 축적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치안정책연구소의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대로 국면 타개를 위한 자작극일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북한이 우리에게 사이버 테러를 가하기 위한 명문 축적과 북한이 적대세력으로부터 사이버 공격을 당했다고 발표를 하여 국면 타개를 하기 위한 자자극일 가능성은 충분이 있다고 보여진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이 발표한 것도 자작극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우리 공화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인터네트봉사기(인터넷서버)들에 대한 집중적이고 집요한 비루스(바이러스) 공격이 연일 감행되고 있다'며 '우리는 이것을 조선의 초강경조치들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의 너절하고 비열한 행위로 단정한다'고 밝혔다.

통신은 이어 '이런 사이버공격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발광적으로 감행하고 있는 '키 리졸브' 합동군사연습과 때를 같이하고 있다'며 '우리 반공화국 압살책동의 일환인 적들의 사이버공격이 극히 무모하고 엄중한 단계에 이른 데 대해 수수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을 했다.

북한이 세계 최고 수준의 사이버 태러 부대를 운영하는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로 북한에서 이틀간이나 사이버 테러 공격을 당할리 만무하다. 이것은 북한의 자작극으로 사이버 테러를 감행하려는 명분쌓기로 보인다. 그 이유는 북한이 사이버 공격을 적들의 비열한 행위라고 단정하고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겠다고 한 점으로 미뤄 곧 사이버 테러로 대응하겠다는 것으로 보인다.

한미 양국에 사이버 테러를 감행하기 위하여 먼저 북한이 사이버 테러를 받은 것처럼 자작극으로 꾸미고 나서 사이버 태러를 받은 만큼 대응한다는 명분으로 한미 양국을 향하여 사이버 테러를 감행하려는 저의가 숨은듯 하다.

북한은 분명히 사이버 테러로 공격할 명분을 축적하기 위하여 사이버 테러의 자작극을 벌일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단체이다. 북한이 사이버 서버를 다운시켜 놓고서 사이버 테러 공격을 당했다고 할 수 있는 나라이며, 사이버가 잠시 다운된다고 큰 피해를 당하는 곳이 없을 것이다.

필자는 이번 북한의 사이버 테러는 자작극일 가능성이 매우 높으며 한미 양국을 향하여 사이버 테러를 감행하겠다는 의도를 갖고서 자작극을 연출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당국는 북한의 사이버 테러 공격을 받을 수 있음으로 사이버 테러 경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이번에도 또 북한에게 사이버 테러를 당하여 산업시설이 피해를 당한다면 세상을 쪽팔림을 당하는 것이다. 또한 북한과 사이버전에서 밀리므로 인하여 북한은 사이버 테러 공격을 지속적으로 하며 사이버 테러위협을 당할 것이다.

북한에 핵으로 위협 당하는 것 모자라서 사이버까지 테러 위협을 당한다면 세상의 쪽팔림만 당하고 살 것이다. 우리도 사이버 테러 방비를 위한 사이버 사령부를 창설하고 사이버 태러를 막아낼 요원들을 길러내야 할 것이다. 제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짓은 그만하기 바란다.

당국은 키 리졸브 훈련이 끝난 후에 북한의 무력 공격에 더욱 대비를 하고, 사이버 테러에 대한 공격을 받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북한이 사이버 테러 공격을 받은 것처럼 자작극을 했다면 그것은 북한이 분명하게 우리에게 사이버 테러의 공격을 감행하겠다는 것으로 보면 틀림없을 것이다.

김민상

[ 2013-03-15, 17: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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