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지지율 하락은 언론과 정치의 선동 때문
親日이 아니라 여야와 언론의 거짓선동이 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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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野가 주관하고 언론이 거짓선동 한 결과로, 어느 여론조사기관에서 발표한 바로는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에서 처음으로 부정이 긍정을 앞섰다고 한다.
  
  문제는 부정평가에 대한 세부항목을 발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중에는 분명 대통령이 문창극 총리지명자 문제에 대한 확실한 태도를 보여주지 못한 것에 실망한 대통령 지지자들의 이탈도 상당할 것이다.
  
  그리고 문 후보자가 총리로서 부적격이라는 응답이 64%라고 한다. 이것은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 멀쩡한 사람을 몇 날 며칠에 걸쳐 이상한 거 하나 보여주며 아주 못된 도둑이라 선전해 놓고 나서 ‘그 사람이 도둑인가요, 아닌가요?’라고 물으면 ‘들리는 말로는 도둑이라고 하던데요.’라든가 ‘잘 모르겠는데요.’ 그러지 그 사람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 사람 그런 사람 아닙니다.’라고 하는 사람 있나?
  
  거짓선동으로 여론을 악화시킬 대로 악화시켜 놓고 조사한 결과를 믿으라고?
  
  거짓선동 속도에 탄력이 붙은 언론과 與野가 지금 브레이크를 밟으려 하나 멈추기는커녕 세월호처럼 균형을 잃고 민심의 바다 한가운데 맹골수로에서 좌초하는 것 같은데 아니노? 광우뻥 중독이노?
  
  親日이 아니라 여야와 언론의 거짓선동이 문제야!
  
  
  
[ 2014-06-20, 14:1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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