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은 21세기 유일의 中國事大 國家인가?
한국에 비해 國力이 떨어지는 필리핀 베트남이 최소한 한국같이 비굴하고 굴종적 모습을 보인 적은 없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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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다 큰 나라(OECD國)가, 국가 리더부터 상당수
  국민에 이르기까지 중국이라는 나라를 향해, 굴종적
  태도를 보이는 경우는 사실상 지구상에서 한국이 유
  일하다.
  
  사드 件을 지난 몇 년 동안 끌어오면서 보여준 한국의
  태도는 事大 차원의 중국 향한 조아림 外 아무 것도
  아니었다. 남중국해 件 또한 마찬가지다. 중국 눈치
  보느라 '평화적 해결' 같은 원론적 발언만 반복해 왔다.
  아무리 좋게 봐줘도, 한국의 이같은 처신들은 도저히
  주권 국가로서의 태도라고 봐줄 여지가 없는 수준이다.
  
  한국은 무역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중국 의존도가 높다
  는 것일 뿐, 오늘날 지구상에서 웬만한 나라는 전부 중
  국과 무역 등으로 이해관계가 상존한다. 한국만 유별난
  것이 아니다. 그런데, '경제적 이유'를 들어가며 한국
  같이 유별나게 중국에게 꼼짝을 못하는 나라가 과연
  몇이나 되나?
  
  필리핀, 베트남은 객관적으로 볼 때, 한국에 비해서는
  경제력 등 국력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필리
  핀, 베트남이 중국을 향해 오늘날 보여주는 모습은 어
  떠한가? 물리적 힘이 없어 때로 밀릴지언정, 최소한
  한국 같이 비굴하고 굴종적 모습을 그들이 보인 적은
  없는 것 같다.
  
  부끄러운 줄을 알아야 한다. 다 큰 나라(한국)가 덩치
  값도 못하고, 동맹 및 우방국(미국, 일본 등)은 물론,
  다른 나라들(필리핀, 베트남) 보기가 민망할 정도로
  비겁한 모습을 계속 보이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이른바 '중국사대 DNA'라는 것이 아
  직도 한국인들 내면에 깊숙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
  라는 것 이외로는 잘 설명이 안될 듯하다.
  
  중국 입장에서는, 스스로 알아서 자신들 앞에 납작
  엎드리는 한국이 싫을 리 없을 것이다. 그러니까 말
  도 안되는 내정간섭(사드 등)을 하면서도 오히려 큰
  소리 치며 나오는 것이다. 한국의 굴종적 태도(중국
  사대)가 심화될수록, 중국은 더욱 자신감을 갖고,
  한국을 향해 큰 소리를 치고, 내정간섭을 지속해
  나갈 것이다.
  
  희한한 일이다. 일제 36년에 대해서는 그토록 恨이
  맺혀 아직도 증오를 품고 있는 한국인들이, 일제 기
  간의 수십 배 이상을 과거에 중국에게 시달린 것도
  부족해, 이제 21세기에 와서까지 시달리고 있으면서
  도 여기에 대해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있다. 오늘날
  까지 시달리고 있으면서도 오히려 순종적 태도를 보
  이는 수수께끼 같은 오늘날 한국의 모습은, 결국
  '중국사대 DNA'가 아직도 한국인들의 내면 깊숙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 外로는 설명이 잘
  안된다.
  
  
  
[ 2016-07-13, 16:2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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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대가리   2016-07-13 오후 5:59
중국은 한반도 유사이래 900여회에 걸친 침략을 자행했다. 백성들은 잡혀가서
그들의 노예생활을 다반사로 했다고 전한다. 그래도 저들은 이에 대한 사과 한마디
없었다. 6.25는 기억하기도 싫다. 오랑캐가 아니었다면 한반도은 통일이 되었을 것이다. 대한민국이여, 더 이상 되놈들에게 비굴한 뒷모습 보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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