獨逸과 日本, 그리고 슈뢰더
슈뢰더 前수상이, 자신도 안한 일(식민지배 사죄)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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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뢰더 前독일 수상이, 자서전 출판과 관련해 한국을 방문하여,
  영화 '택시운전사'도 보고, 위안부 시설도 찾았다. 그리고 이런
  말들을 했다.
  
  '일본이 과거에 저지른 폭력에 대해 사과하지 않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지금 이곳에 있는 분들(前위안부)은 일본에 대한 복수심이나
  증오심을 가진 것이 아니라, 일본이 잘못된 역사를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할머니들의 고통은 홀로코스트와 다르지 않다.'
  
  그런데, 이런 말들은 하나하나 뜯어보면, 사실에 입각한 발언
  이라기보다는, 자의적이며 억측에 보다 가까워 보인다.
  
  '일본이 사과하지 않는 것은 안타깝다'고 말했는데, 일본은 그
  동안 각종 사과를 많이 해왔다.
  
  '이곳 분들은 일본에 대한 복수심이나 증오심을 가진 것이 아
  니다'라고 했는데, 복수심과 증오심이 없다는 사람들(前위안부)
  이, 싫다는 남의 대사관에 몰려가 정기적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20년 이상을 그 앞에서 집요하게 데모를 이어가고, 세계
  여러 나라를 누비며 원색적 표현을 써가며 이웃 나라를 비난
  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
  
  '할머니들의 고통은 홀로코스트와 다르지 않다'고도 했는데,
  수백만 명을 학살한 인류 최대의 범죄와, 강제연행의 객관적
  증거가 아직 全無하여 韓日간에 여전히 커다란 시각差가 존재
  하는 위안부 문제를 어떻게 동급으로 놓고 이야기할 수 있나?
  
  슈뢰더 前수상은, '할머니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는
  것을 적극 지지하고 지원할 것'이라고도 했다. 안타깝지만,
  특정 단체에 철저히 이용당하는 가운데, 이웃나라(일본)와
  주로 불화하고 갈등을 키우는 데 핵심역할을 하면서 결과
  적으로 이웃나라와의 평화를 깨는 데 결정적으로 앞장선
  前위안부들이, 과연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있기나 한
  것일까?
  
  슈뢰더 前수상은, 자신이 재임할 당시, 독일이 과거에 식민
  지배했던 여러 나라들을 향해 과연 얼마나 제대로 사죄하고
  얼마나 제대로 보상했길래, 이렇게 남의 일(한일간 문제)에
  나서서 감놔라 배놔라 하는지 모르겠다. 자신도 안한 일(식
  민지배 사죄)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 상
  식에서 크게 벗어나면 老醜(노추)가 되기 쉬운 법이다.
  
  
언론의 난
[ 2017-09-12, 04:10 ] 조회수 : 1158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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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담화음   2017-09-12 오후 10:17
도대체가 펀드빌드이자식의 뇌구조는 어떻게 됐길래. 이 따위 망발을 하는가? 제3자가 와서 인류의 양심에따라 고뇌하고 안타까움을 표시하는데 고맙다고 감사한 마음은 어디가고 그것을 비난하다니...내가 보건데 이놈은 전생에 극악무도한 왜놈의 분신이 아닐까 생각한다.
좌우지간,펀드빌더 이자를 분석하면 친일파들이 왜 맹목적으로 일본을좋아하는지 연구할만하다.
  임진왜란   2017-09-12 오전 11:13
이 사람은 아직도... 조갑제 사이트의 대중화를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이 펀드빌더라는 사람의 글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조갑제 선생님이 점잖으셔서 차마 어쩌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비교할것 비교해야지 어디서 독일과 일본을 비교한단 말인가? 그리고 그에 혹해서 찬동을 하는 사람들은 누굽니까? 바봅니까? 선동당하기 쉬운 국민성이 여기서도 드러나나요?

독일은 나찌식 경례를 하는 것만으로도, 히틀러를 찬양하는 것만으로도 벌을 받습니다. 그에 반해, 일본은 도조 히데키를 포함한 A급 전범 7명의 묘를 아이치현에 만들어 순국칠사묘라고 이름짓고 숭배하는 나라입니다. 더욱 가관인것은 일본 수상이었던 기시 노부스케가 묘비에 들어갈 글씨까지 써주었습니다. 기시노부스케가 아베씨의 외할아버지라는 것은 다 알고 계시죠. 야스쿠니 신사에 전범들을 신으로 모셔놓고 숭배하는 것이야 다들 알 것이고.

또, 나찌의 하켄크로이츠에 해당하는 것이 일제의 욱일기입니다. 독일에서는 하켄크로이츠를 사용하면 벌을 받지요. 그에 반해 일본은 욱일기를 여전히 국가에서 사용하고 있지요.

일본측에서도 많이 사죄했지요. 대표적으로 존경할만한 아키히토 일본천황이 한 사과입니다. 문제는 그런 사과문들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일본정부 각료가 사과문을 뒤집는 일을 반복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각료는 아무일 없듯이 각료일를 계속합니다. 독일에서 나치를 찬양하는 정부각료가 있다는 것을 들어나 보셨습니까?

비교할 것 비교합시다. 독일과 일본은 격이 다릅니다.
  멋진나라   2017-09-12 오전 10:16
유대인 학살관련 나치독일의 만행은 기록영화, 기록물 등을 통해 이미 지겨울 정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까? 독일도 다 인정하고요.

독일 수상 했다고 하지만 향응받으면 제공하는 놈 선동에 대충
놀아나지요. 늙으면 분별력도 없겠지요?

김대중이 노벨평화상 받은 것 보면 알 수 있잖아요? 무슨 의미 있겠어요?
  동탄사람   2017-09-12 오전 9:59
이런 독일인이 있다는게 어이없는 일이다.
  정답과오답   2017-09-12 오전 8:49
인종을 삭제하려 집단 학살을 하던 독일과
위안부인지 뭔지 사실도 불확실한 일본을 비교하냐
독일의 정직함이 그정도 라는게 실망이다

독일 너들은 아직 한참 더
격심한 반성이 있어야 할거으로 보인다
잘못을 내면으로 승화시켜 자신을 응징하는 일본과

남탓을 하면서 일본에 충고를 하는 독일
인간의 수준 차이가 너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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