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斷想) 세상 일은 모르는 것
韓國은 中國의 변방(속국)으로 편입되어 쇠락의 길을 걷고, 반대로 北韓은 중국에서 탈피하여 美日北 공조를 이루며 자유진영의 일원으로 거듭나는 기막힌 반전이 반드시 없으란 법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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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현실은 때로, 영화나 소설보다 드라마틱한 경우가 있다.
  韓國이 문재인 정권을 계기로, 日本을 정식으로 敵對國 삼고
  자 사실상 시동을 건 듯한 정황이 갈수록 뚜렷해 보인다.
  
  언젠가 日本은, 끝없이 이어지는 韓國의 沒상식과 對日 敵對
  感에, 국교단절 혹은 거기에 준하는 극약처방을 내릴 가능성
  이 있다. 非정상적 원인(한국의 沒상식, 對日 敵對)이 누적되
  어 어느 순간, 非정상적 결과(日本의 극약처방)가 초래되는
  수순이다.
  
  日本과 사실상 헤어진 韓國은 중국의 변방으로 확실히 편입
  됨과 동시에, 北韓은 오히려 美國, 日本과 가까워지면서 국
  교(美北, 日北)를 수립하는, 현재로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
  는 드라마틱한 일이 언젠가는 벌어질 가능성도 있다. 확률
  은 희박할지라도, 지난 역사를 통해 볼 때, 이런 경우는 존
  재한다.
  
  '이합집산'은 역사를 통해 확인되는 대표적 생존 원리다.
  어제의 동맹이 오늘은 서로 敵이 될 수 있고, 그 반대의
  상황 또한 얼마든지 성립되는 것이 세상 일이다. 英國과
  日本이 동맹관계(1902년)였다가, 금방 서로 敵(태평양
  전쟁)이 된 케이스는 대표적이다.
  
  韓國은 中國의 변방(속국)으로 편입되어 쇠락의 길을 걷
  고, 반대로 北韓은 중국에서 탈피하여 美日北 공조를 이
  루며 자유진영의 일원으로 거듭나는 기막힌 반전이 반드
  시 없으란 법은 없다. 물론 북한 김씨 일족의 소멸은 필수
  전제다. 오늘날 갈수록 심해지는 韓國의 沒상식과, 對日
  敵對, 그리고 중국 향한 事大근성을 감안하고, 北韓과 美
  國 간 극적 협상 가능성을 고려하면, 이같은 희한한 반전
  의 실마리(전조)는 이미 존재한다고 볼 수도 있다. 세상
  은, 非정상이 누적되어, 또다른 非정상을 낳는 드라마틱
  한 곳이다.
  
언론의 난
[ 2017-11-10, 22:25 ] 조회수 : 162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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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공!   2017-11-11 오전 6:08
일본이 한국버리면 미국도 한국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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