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나라 선진국의 공통점
國民(국민)이 똑똑하다(잘 속지 않는다). 공公과 사私를 구분할 줄 안다. 거기에다 애국심愛國心이 남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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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y travel experience story 13

- why they are richer &;; stronger than Korea -.

(왜 이런 나라는 한국 보다 더 잘 살고 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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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행을 하면서 比較해 보는 잘 사는 나라와 못 사는 나라의 차이점..

世界 旅行(세계여행)을 많이 하는 이들은 대체로 세상살이에 好奇心(호기심)내지 疑問(의문)이 많은 사람들이다내 경우가 그렇다뭔가 궁금하고 미심쩍은 것이 있으면 대충 넘어가지 못한다가능한 한 自身(자신)이 직접 가서 보고 듣고 말하면서 確認(확인)을 해보고 싶어 한다一種(일종)의 經驗主義者(경험주의)이자 實證主義者(실증주의)에 가깝다물론 이는 내 개인적 여행 경험을 중심中心으로 생각해본 것이다..

Those who travel a lot in the world are mostly people who have a lot of curiosity or doubts about the world. If I am for example curious and suspicious of something, I can’t ignore it. As much as possible, I want to go, see, hear, speak, and confirm. It’s a kind of experientialist and close to a positivist. Of course, this is what I have been focusing on me(traveled more than 100 countries for about 35 years)...

가령이렇다나는 우리나라보다 잘 사는 나라에 가면 대체 이들은 무엇이 우리보다 더 나은 것이 있기에 우리보다 잘 먹고 잘 살까더 便安(편안)하고 安定(안정)된 생활을 할까.게다가 당당히 先進國(선진국대접까지 받으며 잘사는 것일까(:,,,,濠州,뉴질랜드를 包含(포함)한 대부분의 西歐(서구선진국들등에 대한 疑問(의문)을 갖고 자세히 살펴본다는 것이다方法은 觀察(관찰)과 直接(직접대화다물론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에 가서도 마찬가지다(짐바브웨잠비아우간다튀니지모로코스와질란드레소토 등 大部分의 아프리카 國家들과 라오스캄보디아미얀마방글라데시몽골네팔 등 多數(다수)의 東南亞(동남아국가들 또 페루콜롬비아볼리비아아르헨티나파라과이우루과이 등 역시 多數의 中南美 (중남미)국가와 中東의 시리아 이 대표적이다)..

For example, when visiting a country that lives better than my country, I doubt what makes them live better than us? Enjoying a more stable life, etc. In addition, I take a closer look at them well treated as the advanced nations (eg, most advanced nations including Western Europe, Japan, Germany, USA, and New Zealand). The method is direct observation with conversation. Of course, the same goes for countries that are poorer than my country (eg, Zimbabwe, Zambia, Uganda, Tunisia, Morocco, Swaziland, Lesotho and many South Eastern countries including Laos, Cambodia, Myanmar, Bangladesh, Mongolia and Nepal, Peru, Colombia, Bolivia, Argentina, Paraguay and Uruguay are also representative of Central, South America and the Middle East.)..

또 있다결코 영토의 크기로는 우리와 비교가 안 되지만우리나라보다 經濟水準(경제수준)(1인당 GNI기준)이나 敎育水準(교육수준)이 낮은 나라들과(중국인도멕시코브라질러시아), 역시 영토와 인구에 있어서 우리완 比較(비교)도 안될 만큼 矮小(왜소)한 나라들이 實狀(실상)은 우리보다 더 떵떵거리며 할 말 다하고 사는 나라들(부르나이싱가폴이스라엘안도라리히텐슈타인산마리노핀란드스위스아랍에미리트 등)이 관찰의 대상인 것이다나는 이 같은 현상엔 필히 그 原因(원인)이 있다는 前提(전제)하에 살펴본다..

 There are more. Yes, they are surely superior to Korea comparing territories in size(Eg China, India, Mexico, Brazil, Russia). But also with populations and with low economic standards (GNI per capita) including low education levels, they are so inferior to us, Korea (Burundi, Singapore, Israel, Andorra, Liechtenstein, San Marino, Finland, Switzerland, United Arab Emirates Etc.). These are the subjects of me to look at the cause that makes such a phenomenon...

나의 ()은 이렇다한 마디로 우리보다 잘사는 것도 못사는 것도 혹은 그저 그런 나라들도 다 그만한 理由(이유)가 分明(분명)히 있더라는 것이다自業自得(자업자득), 種豆得豆(종두득두혹은 事必歸正(사필귀정). 因果法則(인과법칙)의 결과이지 결코우연히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다는 두루 뭉실 卑怯(비겁)한 남 탓하는 辨明(변명)의 餘地(여지)는 없더라는 얘기다..

 I think, in a word, truth wins out in the long run. Say it again, there’s no free lunch in the world. We can’t live better than them without working harder honestly, just like this, self-esteem, as we sow, so shall we reap. In other words, it’s the result of the cause and effect law, no accident in everything at all...

그럼우리보다 잘 살고 待接(대접)받는 나라들의 共通點(공통점)은 무엇일까..

Well, then, what are the common points of them, being treated better than us?..

첫째國民(국민)이 똑똑하다(잘 속지 않는다). 과 사를 구분할 줄 안다(이성理性이 작동한다). 논리의 일관성一貫性이 있다(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안 함억지 안 통함). 거기에다 애국심愛國心이 남다르다(자국自國의 건국建國과 역사歷史에 대한 엄청난 자부심自負心과 愛情애정國家국가를 지키겠다는 責任感책임감과 意志의지 등이 보다 강하다는 점을 들 수 있다)..

First, the people are smarter (not being deceived). They don't mix business with pleasure, distinguishing between the public and the private matters. (very rational). There’s a consistency of logic (don’t say things that are not right). In addition, they have the love of their nation (the great pride and affection for the nation and history of the country, the strong sense of responsibility and will to protect their nation)..

둘째國家(국가경영의 최고 指導者(지도자)인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 高位 公職者(고위공직자)들 모두는 능력과 자질은 물론 국가 正體性(정체성)이 확고한 愛國者(애국자)들로 구성돼 있다는 점자기自己나라를 미워하거나 否定(부정)하는 등 지나친 흠집을 잡으면서까지 國益(국익)을 해치지 않는다나아가 反逆的(반역적성향이나 이념(理念)을 지닌 자들을 고위 공직에 앉히지 않는 다는 것이다前科者(전과자국회의원들은 거의 없다는 점대체로 白髮(백발)이 성성한 60代 이상의 多選(다선의원들(80~93세 포함()가 전체에서 약 30% 이상인 점 등이다(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政界(정계)에서 退出(퇴출)시키는 나라는 아마 韓國(한국)이 유일할 듯)..

Second, high-ranking government officials such as the President and the National Assembly leaders, who are the leaders of the national administration, are composed of the patriots who are firm in their ability and qualities as well as their national identity. In other words, they don’t hurt and deny their own country. They don’t place those who have rebellious tendencies or ideals in senior official positions. Very few ex-convicts of parliament. The number of senators (including 80-93 years old) who are in their 60s or older is generally more than 30% of the total number. (Korea is probably the only country that unreasonably forced out from his work because of their age)..

셋째選擧(선거)는 물론 정치 參與度(참여도)가 높다는 점무엇보다도 자신과 자신의 父母가 낸 세금이 잘못 쓰이고 있지는 않은지 꼼꼼히 잘 따지며(독일미국 등 선진국 여러 나라의 都市도시에는 국민의 稅金세금과 관련한 내용들가령 현재 국채國債는 얼마인지이자는 얼마를 내는지 또 그것이 국민 개개인에겐 얼마의 負擔(부담)이 되고 있는 지를 모든 국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대형大形 사인보드에 공개를 함), 또한 이들 국가는 세계 견문見聞을 넓히는데(특히 역사歷史 중요시남녀노소男女老少가 따로 없다는 점 등이다(매우 개방적開放的이고 호기심好奇心이 많고 모험심冒險心이 많다)..

Third, there is a high degree of political participation as well as election. First of all, they are very sensitive to watch whether or not the taxes paid by oneself and their parents are misused. (In Germany, USA and other developed countries show the contents about the taxation of the people in order to make it easier for all the citizens to see what’s going on, it’s posted on the big sign board. In addition, these countries are trying to make their people broaden the mind from world view, regardless of sex and age (especially on history, much open minded with curiosity and adventure)...

Thanks - be continued -.

photos;베르겐 피요르드, 오슬로 비겔공원, 룩셈부르크 시내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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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난
[ 2018-04-11, 20:02 ] 조회수 : 93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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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korea   2018-04-13 오후 9:55
월명님 친절한 댓글 감사합니다.
세계 여행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웁니다.
알면 알수록 재미도 있고 보람이 있는 것 또한 세계인들과의 만남이더군요.
밖에 나가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는 말, 많이 실감했습니다.
내나라도 저런 나라들처럼 부강한 나라가 되기를 간구하면서 여행을 계속합니다.

감사합니다.
  월명   2018-04-11 오후 11:59
여행을 많이 하시는 선생님의 처지가 참 부럽습니다. 여행을 하시면서도 경치만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깊은 내면을 관찰하시며 조국의 현실을 생각하시는 모습이 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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