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宣暎 교수 서울시 교육감 보수 애국 시민 단일 후보 추천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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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宣暎 교수 서울시 교육감 보수 애국 시민 단일 후보 추천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대한민국의 애국 시민 여러분, 

저희들은 오늘 뜻을 함께 하는 여러분과 함께, 오는 6132018년 전국적인 지방선거의 일환으로 실시되는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할 보수 애국시민들의 단일 후보로, 朴宣暎 현 동국대 헌법학 교수를 추천하기 위하여 이 기자회견의 자리에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의 고난에 찼던 어제를 기억하고, 혼란에 빠진 오늘을 걱정하며, 불투명한 내일을 염려하는 애국 시민들과 특히 서울 시민들께서는 오늘날 무너진 교육 현장의 참담한 현실을 직시하고 계실 것입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은 20184월 현재 미국 중앙정보국의 세계 각국 실세(實勢) 보고서”(World Fact Book)에 의하면, 전 세계 200여개 나라 가운데 GDP(국가총생산량) 지표가 15위로 소개되고 있는 선진 강대국입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70년 전 일제의 식민 통치를 벗어나서 독립을 쟁취한 1945년 시점에서의 대한민국은 아프리카의 가나에도 미치지 못하는 세계 최빈국의 하나였습니다.

그 이후 대한민국은 무력 적화통일 야욕에 사로잡힌, 북한 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6.25 전쟁이라는, 5천년 민족 사상 가장 참혹했던 동족상잔의 전쟁을 치르면서 수백만명의 동포들이 생명을 잃고 전 국토가 폐허로 변하는 참상을 겪었습니다. 이 무렵 영국의 저명한 일간신문 더 타임스는 기사에서 대한민국에서 민주주의가 꽃 피우는 것을 기다리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기를 기다리는 것과 같다고 비아냥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7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우리들의 선배 세대는, 오로지 피와, 땀과, 눈물과, 노력으로 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이 같은 노력이 성공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두 분의 위대한 불세출의 지도자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 분은 공산주의자들의 방해 공작을 물리쳐서 대한민국의 독립을 쟁취하고, 북한 공산주의자들의 무력 남침으로부터 나라의 안보를 지켜냈을 뿐 아니라, 토지개혁을 단행하고, 교육으로 문맹을 퇴치하는 등, 신생 대한민국의 기초를 다진 이승만(李承晩) 초대 대통령입니다. 

또 다른 한 분은, 회피할 수 없었던 시대적 상황 때문에, 군사 쿠데타라고 하는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정치권력을 장악했지만, “일면 건설, 일면 국방,” “선 건설, 후 통일,” “하면 된다는 구호와 함께, ‘새마을 운동조국 근대화의 양면 기치 아래, 단군 이래 초유의 민족적 웅비인 산업 근대화의 초석을 마련한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이었습니다. 

특히, 박 대통령은 시대 상황의 불가피한 요구에 따라, “압축 성장이라는 하향식경제 건설을 정력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일부 시행착오와 과잉 행동이 수반된 결과로, 적지 않은 국민들에게 불편과 불이익, 그리고 인권 차원에서의 고통을 안겨 주는 부작용이 없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후적으로, 이들 피해 입은 국민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신원(伸寃)을 해 주며, 필요한 보상을 제공하는 데 등한히 한 결과로, ‘민주화 운동이라는 시대사적 갈등과 혼돈의 문호를 열어 놓은 것도 사실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이 같은 대한민국의 갈등과 혼돈에는 이른바 남조선혁명에 기초한 조국통일이라는 미명 아래, 소위 통일전선전술에 기초하여 대한민국 체제의 전복에 전념하는, 북한이 편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 같은 북한의 대남 전복 공작의 실행자들은, 대한민국 안에서 북한의 주체 사상을 맹종하면서, 전 세계 공산주의 세력의 대형(大兄)’이었던 스탈린의 분신인, 김일성과 김정일을 추종하는 길을 선택하여,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을 숙주(宿主)로 삼고 여기에 기생(寄生)하여 성장한 시대착오적인 이른바 종북세력이었습니다. 

이들은 이른바 전교조라는 불법 단체를 구성하여, 건국의 교육 현장을 지배하는 어둠의 세력으로 성장한 나머지, “대한민국은 프롤레타리아가 지배하는 무산계급 사회를 지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에 대한 과거의 교육은 자본주의 부르주아 교육이었기 때문에 이를 프롤레타리아 교육으로 전환시켜야 한다는 소위 참교육이론을 앞세워 그들이 장악한 학교와 학원의 교육 현장에서, 자라나는 미래의 주인들인 청소년들에게 대한민국을 가리켜 태어나서는 안 되었던 저주 받은 나라라고 폄훼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의 건재를 있게 해준 맹방(盟邦)안 미국을 가리켜 우리 민족을 억압, 탄압하는 제국주의 식민 세력이라고 매도하는가 하면 오히려 21세기 판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으로 전락한 전근대적 세습왕조인 북한을 흠모하고 따르라는, 반역사적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현실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전교조201464일 실시된 지방선거 때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가운데 서울과 부산 및 경기도를 포함한 13개 교육감을 석권했습니다. 그 직후인 619전교조는 법원 판결에 의하여 불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깃발을 내리지 않고 헌법 위에 법률, 법률 위에 조례라는 떼 법논리에 입각하여, 탈법적인 활동을 계속해 왔을 뿐 아니라, 2017년의 탄핵 파동을 통하여 문재인(文在寅) 대통령이 이끄는 종북좌파정권이 재등장한 한 뒤에는 공공연하게 기사회생(起死回生)을 공언하면서 오는 613일의 지방선거에서 전교조소속 교육감의 전국 석권을 다시금 시도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애국 시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의 교육은 백척간두(百尺竿頭) 위기의 절벽 끝에 서 있습니다. ‘전교조는 지금 전교조소속 및 동조하는 시도 교육감들을 조종하여, 전국의 초고등학교 교장들을 전교조소속 교사들로 바꿔치는 물갈이 공작을 은밀하게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전교조에 의하여 장악된 교육부는 작년에 박근혜(朴槿惠) 정부 때 합법적 절차에 따라 제작했던 전국 초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국정역사 교과서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거두어 들여서 폐기하는 현대판 분서(焚書)’를 감행하면서 금년부터 대한민국 역사의 긍정적 측면을 모조리 도려내고 부정적 측면과 함께 북한의 역사를 터무니없이 정당화시키는 반민족적 내용을 담은 역사 교과서를 전면적, 강제적으로 보급하여 이것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결과는 실로 가공스럽습니다. 이제 이 교과서로 역사를 공부한 학생들은 유엔총회의 결의에 의거하여 탄생하고 또 한반도의 유일 합법 정부로 인정된 대한민국 독립의 경위도 모르고, 6.25 전쟁은 북침(北侵)’이었다고 생각하며 1970년대 이후 대한민국이 이룩한 경이적인 경제건설은 오로지 “1%의 있는 자들이 노동자들을 착취하여 그들의 배만 채운 것으로 생각하게 될 것이고 그들의 부모와 조부모의 세대들을 가리켜 바로 그 같은 착취와 수탈, 그리고 폭정의 주체로 비난, 매도할 뿐 아니라 평화통일이라는 미명 아래 자신들이 공산 독재의 폭정에 시달리는 북한 주민들의 신세가 되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는 기이한 세대로 자라나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서울 시민, 애국 시민 여러분, 

대한민국의 어제를 거쳐서 오늘을 살고 있는 저희들은 이 소중한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이 같은 사태를 방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오는 613일의 지방선거에서 시도 및 기초단체 의회 선거보다도 시도 교육감 선거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중요한 선거가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시도 의회와 기초단체 의회 선거에서도 종북좌파세력의 진출을 억제해야 하겠지만, 그와는 다른 차원에서 시도 교육감 선거의 중요성에 대하여 존경하는 서울 시민과 애국 시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각성을 간절히 호소하는 바입니다. 

저희들은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는, 무엇보다도 국가정체성에 대한 투철한 신념과 함께 전교조소속은 물론 종북좌파적 사고에 경도되어 있는 인사를 철저히 배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굳게 믿습니다. 더구나, 그 가운데서도 수도 서울의 중요성은 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저희들은 그 같은 신념에 입각하여, 지금 동국대학교에서 헌법학을 가르치고 있는 박선영(朴宣映) 교수를 서울특별시 교육감 후보로 추대합니다. 물론, 보수 애국 시민들의 단일 교육감 후보를 가려내는 일은 지금 단일화 과정을 주관하고 있는 단일화 단체들의 몫입니다. 따라서, 저희들이 박 교수를 단일 후보로 선정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들은 다만 박 교수가 단일화 기구들에서 추진하고 있는 단일화 과정에 후보의 한 분으로 나서시도록 추천하고, 권유하는 것일 뿐입니다. 

저희들은 오늘의 정치 상황에서 朴宣映 교수가 특히 서울시의 교육감 후보로 출사표(出師表)를 던지는 것이 개인적으로나 가족적으로나 고난의 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우리들의 자라나는 어린 청소년들이 너무나도 이념적으로 오염된 인위적인 소위 조례의 노예가 되어서 악마로의 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하기 위하여, 박 교수가 이 고난의 짐 보따리를 지는 것을 선택해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것처럼 박 교수는 교육 행정가는 아닙니다. 고등학교 교사 출신도 아닙니다. 그러나, 박 교수는 조부와 어머니 두 세대에 걸쳐서 교육가의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란 분입니다. 더구나, 박 교수는 지난 20년간 인권을 위한 투쟁의 길, 그것도 북한 동포들의 인권과 북한의 민주화를 위한 투쟁의 길에서 어느 누구와도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신념과 용기와 투지, 그리고 사명감을 많은 분들에게 보여주었습니다. 지금 이 나라 교육 현실에서 서울시 교육감에게 요구되는 자질은 단순한 교육 행정가의 행정 기술보다는, 국가 정체성과 이념 문제에 관한 확고한 신념이며 그 같은 자질에서 박 교수는 어느 누구도 견주기 힘든 탁월한 분이라는 것이 저희들이 감히 박 교수를 천거하는 이유입니다. 

저희들은, 부디, 박 교수께서 저희들의 이 같은 부름에 호응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단일화 과정을 주관하는 분들께서도 박 교수가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공평한 기준에 입각하여 단일 후보로 선정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결론 삼아, 거듭 말씀 드립니다. 저희들은 이번 보수 애국 시민들의 단일 후보 경선에 참가하는 다른 어느 분도 반대하는 입장이 아닙니다. 저희들의 오늘의 행동의 목적은 오직 오늘 우리가 처한 교육환경을 절망의 불구덩이로부터 구해 내어서 희망의 나라로 뱃길을 바꾸는 조타수(操舵手)로서 박 교수가 최 적임자라는 사실을 후보 단일화 작업에 참여하는 분들과 서울 시민들에게 강조하여 말씀 드리려 하는 것일 뿐입니다. 

박 교수를 추천하는 저희들은 이 시간 이후 경선 과정에 일체 간여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이 경선에서 박 교수가 보수 애국시민들의 단일 교육감 후보로 선택되었을 경우 투표권을 행사하시는 서울 시민들께서 박 교수를 앞장 세워서 전교조라는 사악한 어둠의 세력이 다시 수도 서울의 교육 현장을 장악하는 불행한 사태를 저지하는 역사적 사변을 이룩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는 것으로 이 회견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만약 단일화 작업에 참여하는 여러분들이 이 같은 저희들의 충정을 받아들이셔서 박 교수를 보수 애국 시민들의 단일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선택해 주신다면 저희들은 여러분과 함께 박 후보가 집권여당이 내세우는 종북좌경성향의 사악한 후보를 물리치고 서울시 교육 행정의 책임자로 선정되도록 하는 데 견마(犬馬)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412

朴宣暎 교수를 서울시 교육감 보수 애국시민 단일 후보로 추천하는

사람들 일동

 

 

언론의 난
[ 2018-04-13, 00:42 ] 조회수 : 1834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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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黃葉靑山   2018-04-15 오후 3:52
적극 추천합니다.종북 괴뢰들의 세상에서 빛을 본 느낌이오.
  kwak5069   2018-04-15 오후 1:50
아뭏든 초심잃지마시도 좌파에게빼앗긴
서울교육을 필승하시어 꼭 되찾아오시기바랍니다
이선영 화이팅!!!
  honseop   2018-04-13 오전 9:29
이 글을 모든 서울시민들이읽었으면 좋겠는데...
  상서리   2018-04-13 오전 1:34
괜찬은데 껍데기는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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