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車, 사이드 미러를 카메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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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자동차는 12일, 10월 하순 발매 예정인 고급차 브랜드 '렉서스' 신형 세단 'ES'의 사이드 미러를 카메라로 바꾸는 옵션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이드 미러 위치에 카메라를 부착하여 차량 후방의 영상을, 운전석과 조수석 앞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양산 차량에 대해 이같은 설정을 적용하는 것은 세계 최초다. 

좌회전 혹은 우회전, 후진 등 여러 상황에 맞게 모니터에 표시되는 범위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카메라는 물방울 등이 맺히지 않도록 고안되었고, 날씨 및 시간대에 따라 영상의 밝기가 자동으로 조절되기 때문에, 비오는 날이나 야간에도 식별이 용이하게 되어, 운행의 안전성이 더욱 높아지게 된다. 카메라는, 사이드 미러보다 작은 사이즈로 설치되기 때문에, 측방 및 전방의 시야가 넓어지고, 고속주행시 사이드 미러로 인한 바람소리 또한 감소하게 된다. 

 トヨタ自動車の「レクサス」の新型セダン「ES」で、サイドミラーの位置に取り付けられたカメラ

 '렉서스' 신형 세단 'ES'의 사이드 미러 위치에 장착된 카메라.   

 トヨタ自動車が発売する「レクサス」の新型セダン「ES」で、サイドミラーの位置にカメラが取り付けられた車内のイメージ

'렉서스' 신형 세단 'ES'의 사이드 미러 위치에 장착된 카메라. 

 トヨタ自動車が発売する「レクサス」の新型セダン「ES」のイメージ

사이드 미러 위치에 카메라가 장착된, 렉서스 신형 세단 'ES'.

 

 

[ 2018-09-13, 02:04 ] 조회수 : 645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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