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勝者)의 횡포만 횡행하는 무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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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사범도 아닌 전직 대통령 가족 회사의 소유권을 두고 자금 추적이나 물증도 없이 관련자들을 회유한 진술 증거만으로 중형을 선고한 정치 재판을 보고 결과는 뻔할 것이라는 예상은 했지만 이 나라의 사법적 정의는 이제 실종이 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이런 정치 보복의 악순환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 참으로 우울한 태풍 전야입니다. 승자의 횡포만 횡행하는 무서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 2018-10-06, 08: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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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영수    2018-10-06 오후 8:59
지금우파는 의지할곳이없다
친박무리들로인한 붕당정치로 갈갈이찢어지고
문재인일당의 야당공작으로 회복불능의 상태다
홍준표대표는 어떠한공작과 어떠한어려움과
난관도 극복하여 대권에올라 대한민국을반석위에올려
세계5대강국을만들고 문재인일당이
우파를도륙하는만큼의 100배1000배로갚아서
피눈물흘리며 도륙당하는 우파의 마음을달래줘야할것이다
   白丁    2018-10-06 오후 8:45
그런 권력의 이치를 몰랐던 게 이명박, 박근혜의 비극. 그 이치를 모르면 정치를 해선 안된다.
   zuocap    2018-10-06 오후 1:00
옛날 KBS 드라마 '왕과 비'란 드라마
보니...
계유정난 당시 안평의 책사 이현로가
수양과 김종서를 죽이자고하니 안평이
말하기를 수양은 자기 형이라서 안되고
김종서는 충신이라서 안된다고 했다
그러자 이현로는 밖에나가 울더군.
정치는 세가 있으면 충신이고 세가 없으면
역적 적폐새력 이다.
   정답과오답    2018-10-06 오전 10:54
우파가 승자일때 관용을 보인 결과 입니다
그저 엽전에게는 반대파의 뿌리를 뽑아야 한다는 교훈입니다만
그래도 우파들이 정신 차리기엔 아직 많이 부족해 보인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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