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균 장관의 눈물
탈북자 담당 주무장관이 탈북자를 위해서 눈물 한 방울이라도 흘린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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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 앞에서 한동안 울먹울먹거리며 말을 잇지 못하던 조명균 장관은…흙과 물을 뿌리고 자리로 들어오는 길에 다시 눈물을 흘렸고, 잠시 하늘을 바라보기도 했다. 이를 지켜본 건호씨도 같이 눈물을 흘렸다.“(평양 공동취재단 보도)
  
  첫째, 탈북자 담당 주무장관인 조명균 통일부장관이 탈북자를 위해서 눈물 한 방울이라도 흘린 적이 있습니까?
  
  둘째, 노무현재단의 10·4 남북공동선언 기념행사에는 공군 수송기를 3대나 동원하여 평양을 다녀오며, 정부예산을 부담하면서도, 북한인권재단 사무실은 예산 절감한다며 폐쇄조치하고, 북한인권 관련 예산은 92%나 삭감하는 조명균 통일부장관은, 국회에서 헌법 63조에 따라 해임건의하거나, 헌법 65조에 따라 탄핵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 2018-10-07, 21:57 ] 조회수 : 83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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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18-10-08 오후 8:34
김일성 시신 앞에 가면 혼절할 놈일쎄.
   고호    2018-10-08 오전 9:36
민주당은 과거의 남로당으로 회귀하고 있다. 조명균의 눈물은 북한 김정은에 충성의 맹세 표시가 아닌가 한다. 종북 세력들은 앞으로도 줄줄이 맹세하기 위해 방북하여 김정은의 기쁨조가 될것이다. 바보같은 국민들은 냄비속 개구리처럼 따뜻함을 즐기다가 삶아질것이다.
   하이에나들    2018-10-08 오전 7:23
곧 이정권도 무너질겁니다. 혹한을 잘 견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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