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유례 없는 무차별 조사·수사
김정은 3대 종신세습 독재와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더니, 자유민주주의는 아예 포기하고, 공권력을 동원하여 반대편의 입을 틀어 막으려고 하나 봅니다.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문재인 정부가 김정은과 교류를 하더니, 점점 3대 종신세습 독재를 닮아, 기업의 자유조차 억압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말끝마다 중소상공인을 보호한다고 노래를 하더니, 역사상 유례 없는 무차별 조사·수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 과격인상 반대' 집회를 했다는 이유로,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을 경찰이 수사하다가 무혐의 처분되자, 이제는 검찰이 나서서 또 표적수사를 거듭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상공인연합회 중앙만이 아니라, 61개 업종별 가맹협회와 임원들에 대해서도, 중기부·기재부·지자체·경찰·검찰·국세청까지 나서서 지도·조사·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3대 종신세습 독재와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더니, 자유민주주의는 아예 포기하고, 공권력을 동원하여 반대편의 입을 틀어 막으려고 하나 봅니다.
[ 2018-10-08, 19:44 ] 조회수 : 840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고호    2018-10-09 오전 10:06
이는 문죄인 정권이 김정은의 아류, 추종세력으로 가고있는 간접적 증거이다.
   白丁    2018-10-08 오후 8:11
2017년 5월 4일 소상공인 1만 명을 대표해 소상공인협회 각 직능단체장 30여명은 국회 정론관에서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정치권의 무관심과 무능함을 좌시하지 않고 스스로 정치적 참여를 확대해 갈 것" 이라며 "우리가 존경하고 지지하는 문재인 후보!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어줄 우리의 대통령이 되길 간절히 기원한다"며 문재인 지지를선언했다. 문재인이 이럴줄 몰랐다면 무식에 대한 벌이고, 알고도 지지했다면 달게 받아라. 찍소리 말아라.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