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韓에만 정신팔려 國民과의 약속을 우습게 아는 文在寅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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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前에 文在寅 정권은 아래와 같이 對국민 홍보를 하였다. 매주 월요일 오전에, 그 前에 해당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공개' 및 '非공개' 일정 전부(月요일~日요일 요일別)를 일주일 단위로 한꺼번에 사후공개 형태로 전면 공개하겠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1년 지난 지금 청와대 홈페이지 內의 문재인 대통령 공개일정 카렌다('청와대'>'문재인 대통령'>'공개일정')를 보면, 10월9일 현재 前週, 前前週, 前前前週 일정 란(欄) 모두가 공란(여백) 상태다. 9월16일(日요일)에 두 개 일정('2018 실패박람회 방문' '업무 현안보고')이 공개되어 있는 것을 마지막으로 그 이후로 20일 이상이나 감감 무소식 상태인 것이다.  

근래에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청와대 식구들 전부가 자나깨나 오로지 北韓에 올인하며 기에만 매달려 정신이 다 팔린 나머지, 국민과의 약속은 벌써 까맣게 잊고 지내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대대적으로 對국민 약속을 한 것이 불과 1년도 채 안되었는데, 벌써 그 약속을 이토록 우습게 아는 정권이라면 앞으로 안 봐도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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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9, 21: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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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랑팔랑당나귀    2018-10-10 오전 10:22
그밥에 그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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