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열한 한국 언론과 포털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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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김태우 수사관 기자회견했던 내용은 철저한 무시로 일관하거나 중요하게 다루지 않았으면서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이 열었던 5·18 공청회 관련해서는 맹비난 일색으로 언론들이 도배를 하고 있군요.
  
  우리나라의 기자라는 사람들은 양심도 없습니까. 어떻게 이렇게 편파적으로 보도를 합니까. 우리나라가 무슨 전라도 공화국, 광주민국입니까. 5·18에 대해서 당당하게 얘기도 못합니까. 면책특권으로 보장되는 국회의원의 발언권을 갖다가 무슨 윤리위 제소, 제명 가능성 거론하고 고소고발로 윽박지르면서 입을 틀어막는 게 헌법정신입니까.
  
  조선일보도 제발 정신 좀 차리시길 바랍니다. 광주에 조선일보 구독자가 몇 명 됩니까. 경상도보다 많습니까? 저는 작년 말에 조선일보 보다 끊었는데 재구독하고 싶은 생각이 별로 들지 않습니다. 한국의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북한이 승리하여 공산 적화 통일이 된다면 훗날 역사는 1등 부역자로 한국 언론과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지목하여 기록할 것입니다.
  
[ 2019-02-12, 08:4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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