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의 김정은 눈치보기 사례 조목조목 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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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국무부 <2018 북한인권보고서>가 문재인 정부를 정조준했습니다. 김정은만 쏜 게 아니라, 문재인을 쐈습니다. 김정은의 인권 침해에 대해서는 일부 표현을 완화한 반면, 문재인 정부의 김정은 눈치보기 사례는 조목조목 열거했습니다.
  
  "평창올림픽 때 탈북자 단체에게 '김정은 비판을 참아달라'고 압력을 가했다."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취재에 탈북자 출신 조선일보 김명성 기자의 출입을 불허했다."
  "북한인권법 시행을 하지 않고, 북한인권재단 사무실을 폐쇄했다."
  "북한인권대사를 1년 이상 공석으로 두었다."
  
  친북을 넘어 종북으로 달려가는 문재인이 문젭니다.
  
[ 2019-03-15, 22: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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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호    2019-03-16 오전 10:23
문죄인은 이미 북한 과 내통한 증거가 아닐까요 ? 밤에는 북한과 짬짜미 낮에는 가식의 미소로 한미 관계를 僞裝하다가 드디어 미국이 지적하기에 이르렀다. 문죄인 정권의 위선의 끝은 어디일까? 어리석은 국민들이 깨어나냐 한다. 아니면 김정은 수령을 찬양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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