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생된 프랑스 군인 2명에게 무공훈장 수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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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국민 구출하다 희생된 프랑스 해병 특수부대원 2명에게 무공훈장 수여를 건의한다. 프랑스 군인 2명이 부르키나파소아 테러집단에게 억류중이던 우리 국민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희생됐다. 고인들의 희생에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진심으로 감사드리려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
  
  비록 자국민 구출 작전을 수행했지만 이들의 희생이 아니었으면 우리 국민의 안전은 보장받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 점에서 희생된 프랑스 군인 2명에게 무공훈장이 수여됐으면 한다. 마땅히 무공훈장 받을 자격이 있다. 우리 정부가 진지하게 검토하고 신속하게 처리해주길 바란다.
  
[ 2019-05-12, 00: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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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운    2019-05-12 오후 1:22
에끼! 천안함 피격으로 순국한 장병에게도 5.18.이나 세월호에 비하면 개죽음에 불과한데, 5.18.이나 세월호 쯤은 돼야 훈장이든 뭐든 말이라도 붙이지 뭘 모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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