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 꽃길 피하고, 험한 길 택해야
작년에도 5색 비빔밥 먹으며 해봤지만, 결국은 들러리밖에 안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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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과 1:1단독 영수회담을 역제안한 것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2주년 대담에서 여야 지도부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5당 대표회담은 작년에도 5색 비빔밥 먹으며 해봤지만, 결국은 들러리밖에 안됐지요?
  
  첫째, 현재 야당은 자유한국당 하나뿐입니다. 여 4당이 한몸이 되어 패스트 트랙 날치기 한번 당했으면 됐지, 또 당할 필요가 없습니다.
  둘째, 문재인 대통령 눈에는 조선노동당 김정은밖에 없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적폐 정당으로 몰아서 없애버리는 것이 문재인 대통령의 목표입니다.
  셋째,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아직 3년이나 남았는데, 3년 되기 전에 나라가 무너질 것이라는 위기의식이 국민들 가운데 팽배해 있습니다. 황교안 대표가 나라부터 구하려면 살신성인의 각오로 험난한 길을 택해야 합니다. 편안한 꽃길을 피하고, 스스로 험한 길을 택해야 합니다.
[ 2019-05-12, 18:4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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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유의메아리    2019-05-13 오전 7:05
김뭄수 전 경기도지사님 국회의원도 여러번 하시고 젊어서 객기부리며 꼿밭이라고 가시던 그길이 독사와 전갈이 덕실거리는 길임을 몸소 깨달으시고 과거를 깨끗이 청산하시고 자유민주의의 길을 걸어오신 님의 행보에 먼저 경악하고 더할수없는 찬사와 칭송을 보냅니다 황교완 전 총리님이야 김전 지사님에 비하면 온실에서 꿈을 키워오신 분이지만 정치 초년생이면서도 타고난 직감으로 이 나라 제일야당의 대표로써 그 격에맞는 길을 가고있읍니다 여기에 여당이야 허구헌날 도덕적으로 인격적으로 헐뜯다 않되나까 이제는 있지도,있을수도 없었든 김학의사건에 연류라도 된양 헐뜯고 형사입건의 대상이라도 되는양 떠버리는 현정권의 목을매고 사는자들의 모략에 대하여 방어의 울타리를 쳐주고 보호해야 하지않겠읍니까 정치는 이제 시작인데 짧은 기간이였지만 제일야당 자유한국당의 대표가 된이후의 행보를보니 황대표님은 태생이 투사였나하고 의심될 정도로 이 험한 정치현실에서 꽃길은 커녕 죽음의길도 마다않고 걸어가는 모습이 이 촌노의 눈에도 보이는데 정치 9단의 김전지사님의 눈에는 더 선명하게 보일줄 압니다 이 살벌한 어간에 그 많은 우파 유투버들의 가당치 않은 비난과 험담에도 굳건히 걸어가시는 황대표님을 다같이 보호하고 성원해야되지 않을까요 김 전지사님 그리고 황교완 자유한국당 대표님 앞길에 우리주 여호와하나님의 극진하신 보호와 이나라 자유민주주의 확립을위한 길에서 활약하시는 이 두분에게 능력과 힘을 주시기를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 의지하여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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