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대한민국을 지켰습니까? 누가 대한민국을 해쳤습니까?
북한을 위해 수금원 노릇한 게 문젭니까?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친북 利敵행위자들을 수사한 게 문젭니까?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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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석이 아직도 공안검사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공안검사 출신이라는 점이 문제라고 합니다. 무슨 문젭니까? 간첩 잡아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공안검사가 무슨 문젭니까? 공안검사가 고문기술자인 것처럼 몰아세우는 친북 주사파 출신 임종석이 문제 아닙니까?
  
  임종석은 전대협 의장으로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징역 3년 6개월을 살았습니다. 황교안은 임종석·임수경을 잡아넣었던 공안검사였습니다. 과연 누가 대한민국을 지켰습니까? 누가 대한민국을 해쳤습니까?
  
  임종석은 국회의원이 돼서도, 2004년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을 만들어 북한 방송과 작품의 저작권료를 받아, 총 7억여 원을 북한에 송금했습니다. 2008년 10월부터 민간 대북송금 제재조치 후에도 북한을 위하여 수금을 독촉해서, 13년간 총 22억을 거뒀습니다.
  
  누가 누구를 공격하고 있습니까? 북한을 위해 수금원 노릇한 게 문젭니까?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친북 이적행위자들을 수사한 게 문젭니까?
  
  
[ 2019-05-14, 18:2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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