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임직원들, 강 건너 불구경할 사안 아니다
국가 에너지대책과 경제의 근간을 망치는 데 동참했다면 자신의 행동에 따른 결과에 철저히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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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적자가 나날이 엄청나게 누적되는 중…정부는 아니라고 하지만 가장 큰 원인이 탈원전으로 인한 발전원가 상승임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입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도 탈원전 및 태양광발전의 간헐성 등으로 인해 화력발전 감축 불이행 및 LNG 발전을 늘린 것과 무관하다고 말할 수 없을 겁니다. 하다하다 안되니 이제 탈원전 한다고 신규 원전건설을 중단하더니 원전가동률은 높이는 웃지못할 상황까지 왔습니다. 최근 강원산불의 원인도 탈원전으로 인한 누적적자로 인한 한전의 무리한 비용절감으로 인한 게 아닌가 의심을 받는 상황 아닙니까? 게다가 요즘처럼 경기가 나쁜데 전기요금 인상은 가당키나 하겠습니까?
  
  한전의 임직원들은 이 상황을 강 건너 불구경할 게 아닙니다. 아무리 문재인 정권의 망국적 탈원전 강행으로 빚어지고 있는 결과라 하더라도 그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정권의 잘못된 권력남용 아닙니까? 정권의 잘못된 정책 강행에 기회주의적으로 줄서서 국가 에너지대책과 경제의 근간을 망치는데 동참하고 몸담고 있는 회사가 망가지는데도 손만 빨고 있었다면 그 결과는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할 것입니다. 회사 망하고 나서 전기요금 인상이나 혈세로 메울 생각일랑 버리시기 바랍니다. 신상필벌! 자신의 행동에 따른 결과에 철저히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정의로운 것입니다.
[ 2019-05-15, 05:5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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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15 오후 4:41
한전 임직원은 "탈 원전"정책을 철저히 반대하여 중지 시키고 신생 E의 개발은 한전의책임으로 장기적인 계획하에 책임지고 발전시키기로 정부에 건의하라!!! "탈 원전"으로인한 신생E의 정책전환으로 인한 한전의 손해가 5000억에 달한다고 하는데 누구의 책임이며 또 모든 탈원전 국가는 다시 원전 정책 유지 키로 되돌아가고 있는 실정 인데도 탈 원전을 아직도 고집하는 정부의 정책은 이해가 되지않는다! 거기에 전기료인상도 불가피하다고 하는 말이나오게된것을 정부는 무슨 생각인지 명확히 대답해야할것이다! 한전 임직원은 국가를 위하여 할말은 확실히 하는것이 임직원의 절대적 책무다!!! 원전으로 수익을 내는것만큼 게속 신생 E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만족할한한 결과를 낼수있다고 건의하여 원전 한국의 위상을 만방에 떨쳐 기술수출의 역꾼이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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