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日 선동 記事에 대한 少數 반응(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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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연합뉴스는, <적도까지 끌려온 조선 소녀들…인니 위안부 처소의 참담함>이라는 제목으로 記事를 냈다. 本文은 <<이곳이 바로 조선의 소녀들이 하루 30∼50명의 일본군에 짓밟혔던 위안부 처소다.>>라는 부분을 비롯해 反日을 고취시키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 記事에 대한 少數 댓글은 이렇다.
  
  wilw****
  제국의 위안부 읽어보니 조선인업자들이 조선 처녀 꼬셔 취업사기로 동남아에 팔아넘겼다며? 2019.08.08. 11:45:22
  
  
  quee****
  우선, 일본군이 끌고 온게 아니라 일본이 모집공고를 냈고 조선인 중계업자가 여자들을 속여 데려왔다는 것이 맞다. 위안부 모집에 일본군이 직접 관여한 어떠한 기록도 증거도 없지만, 조선인 중계업을 한 이의 수많은 기록들은 남아있다. 둘째, 지금 기준으로 보면 참담한 처소처럼 보이겠지만 당시 조선인의 주거환경은 그보다 별반 나을게 없었고, 특히 조선인 여성들의 삶은 교육에 대한 기회도, 자주적 삶의 욕구도 차단 당한 비인간적인 삶이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조선인 평균 임금을 고려했을때 굉장한 고임금을 받고 근무했다. 2019.08.08. 08:39:29
  
  orld****
  위안부 나이 대다수가 27세 이상입니다 소녀가 아닙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위안부는 위안부로서 숙소와 화대를 지급받았습니다 재계약해서 위안부 생활을 연장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고 적지 않은 돈을 모아 귀국했습니다 기사에서 암시하는 것처럼 비인간적인 노예생활한 것은 극히 일부고 전쟁 상황이나 지역적 특성에 의한 것입니다 일반적인 위안부의 생활이 아닙니다. 2019.08.08. 09:27:42
  
  zgok****
  조선시대 노비녀의 삶에 대해서도 대서특필 해봐라. 위안부는 오늘날 돈벌러나온 업소여성 개념이지만 노비녀는 진짜 상상을 초월할 듯. 2019.08.08. 09:10:31
  
  osxy****
  위안부들의 주장은 사실과 다른부분이 너무도 많다. 돈많이 벌수 있다는 조선인 모집책에 속아 인신매매 당한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끌려갔다고 주장하는것은 또 하나의 역사왜곡이다. 이렇게 왜곡을 반복하는 것은 대한민국 우리 스스로를 위해서도 옳지 않다. 2019.08.08. 08:13:36
  
  much****
  "끌려갔다"는 유일한 증거는 위안부 생존자들의 증언뿐이다. 하지만 위안부는 자발적인 의사였고, 정당한 화대를 지불받고, 위안부 계약기간이 끝나면 본국으로 돌아가거나 심지어는 다른 위안소와 재계약을 했다는 각종 기록 문건들이 빼곡하다. 그 당시의 은행장부, 출입국 문건, 일본이 아닌 다른 나라의 기사. 심지어는 위안부의 수기까지. 그런데, 증거없는 증언이 신빙성이 있나? 물론 속아서 끌려간 사람도 몇몇은 있겠지. 하지만 대부분은 자발적이었다는 게 중론이다. 2019.08.08. 08:06:26
  
  cjh8****
  여성가족부 공식 연구보고서 2002-16 '일본군 위안부 증언자료집'을 꼼꼼하게 읽어 봐라. 그러면 기자가 얼마나 선동에 급급했는가 알게 될 거다. 이 자료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구술 증언이 녹취록 형태로 되어 있는데, 아무리 숨기려 해도 결국 돈벌기 위해, 일본군 아닌 조선인의 사탕발림에 속아 위안부 생활을 하게 되었다는 말이 나온다. 그리고 방공호에서 사살 당했다는 위안부 이름은 확인되었니? 이래서 한국의 기자들은 수준 떨어지고 모두 권력의 기생들이란 비난을 받는 것이다. 2019.08.08. 07:48:11
  
  gen4****
  돈을 많이 준다고 하는 브로커에 속았겠지. 잠자던 여자가 끌려갔냐? 판타지 소설 쓰지 마라. 군함도 영화 보고 광분하는 인간들. 무지몽매한 것 들아. 사실을 공부해. 영화 말고. 2019.08.08. 07:17:48
  
  huhk****
  제국주의 열강이 한반도 소유권을 놓고 다투고 있는데도 군대도 제대로 갖추지 않고 러시아에게 왕실만이라도 보호해 달라고 요청하던 고종은, 러일전쟁에서 일본이 승리하자 왕실을 보호해주는 조건으로 대한제국을 일본에게 넘겼던 것이지요. 조약실무를 담당했던 이완용 등 각료들만 매국노로 만들었지요. 러일 전쟁에서 러시아가 이겼으면 조선은 러시아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2019.08.08. 06:32:55
  
  sill****
  고향에서 밭 메다가 물동이 이고 가다가 일본 헌병 총칼에 끌려갔다면, 해방 후 돌아와서 바로 고발했어야죠. 목격자이신 부모님과 동네 사람들 친구들 살아 있을 때. 해방 후 목격자들은 왜 침묵했을까? 46년이 지난 1991년에야 태국 살던 김학순 할머니가 귀국해 위안부 증언했죠. 관련자들 대부분이 사망한 후에야. 2019.08.08. 06:05:28
  
  
  
[ 2019-08-09, 03:3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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