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살'의 끝판왕, 韓國

펀드빌더(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940년대 세계 2차 대전 때, 일본, 독일, 러시아는 물론,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웬만한 나라의 젊은 남자들은 예외없이 전쟁 기간 내내 전쟁터로 동원되어 죽어나갔다. 징병되지 않은 남녀노소들 또한 전쟁 기간 내내 군수공장 등에서 죽도록 고생하며 일했다.
  
  그런데, 당시 日本 國籍者로 살아가면서 상대적으로 편하고 안전하게 후방에서 지낸 사람들이 바로 韓國人들이었다. 그러다가 전쟁 막바지에 1년 정도, 그것도 후방의 군수공장 등에서 근무하게 된 것이 韓國人들이었다. 당시 日本人들의 경우는, 1930년대 후반부터 웬만한 젊은이들은 전부 전쟁터로 징병 동원되었고, 나머지 징병에 동원되지 않은 남녀노소에 대한 징용 기간 또한 韓國人들보다 훨씬 빨리 시작되어 훨씬 긴 기간 부과되었다. 아울러 美軍에 의한 공습(사실상 무차별)에 무방비 노출된 것도 한반도가 아닌 日本 열도였다. 한 마디로, 그 시절 고생한 것으로 치면, 韓國人보다 日本人 쪽이 더 심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오늘날 韓國人들은 마치, 당시에 세상에서 韓國人들만 고생이란 고생은 전부 했고, 고통이란 고통은 전부 당한 것 같이 심한 유세다. 정확히 말하면 韓國人은 일제시대 36년 中, 1년 정도 징용으로 고생했다고 볼 수 있다. 그것도 日本人은 물론 中國人, 러시아人, 美國人, 英國人 등 당시 지구상 웬만한 국가의 국민들이 전부 기본적으로 감수했던 수준이었다. 그런데도, 오늘날 韓國人들은 '36년 내내 암흑기!' '36년 동안 죽을 고생!' 등 사실(팩트)에 부합하지 않는 주장을 예사로 하며 엄살이다.
  
  '과학분야 노벨상 全無' 등 아직 인류사회에 특별히 기여한 것이 없으면서, 대신, 다른 나라(美國, 日本 등)가 이룬 기초과학 분야 업적의 혜택을 사실상 일방적으로 누리면서도, 거기에 감사할 줄은 모르고, 오히려 팩트에 부합하지 않는 '피해자 코스프레' 행세에 혈안되어 있는 오늘날 韓國의 모습은 보기에 좋지 않다.
  
  이런 식의 '피해자 코스프레'로 선진국 진입이 가능할까? 이런 국민성이라면 선진국은커녕 중진국도 안되고, 후진국 쪽에 오히려 가까울 것이다. 우리가 이룬 경제분야 성과(GDP, 무역 규모 등)는 자랑할 만하다. 하지만 경제분야만 번듯하면 뭘 하나? 내면세계(국민성)가 이토록 未성숙 상태라면, 양복(경제규모)에 짚신(후진 국민성) 신은 우스꽝스러운 모습밖에는 안된다. 이제 엄살은 좀 그만 떨자.
  
  
  
  
[ 2019-08-16, 06:3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1    2019-08-16 오후 9:18
옳은 말씀입니다!!! 유치원부터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가르치자!!! 공무원은 자유 민주 사상으로 완전 무장된 애국관이 뚜렷한 자유 민주 국민만 임용하자!!! 지식인의 범죄는 10배 더 중형에 처하자!!! 권력 남용을 정치라고하는 사이비 정치가는 국민 공권력을 박탈하고 국민 모독죄로 처벌하자!!! 반국가적 행위자나 단체는 반역죄로 적용하여 처벌하고 해산시키자!!! 국가나 국위를 불명예롭게한자,단체는 사회활동은 금한다!!! 그러니까이렇게 하면 일류 국가됩니다!!! 이렇게 합시다!!!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