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日 촛불 이벤트에 뿌려진 날조 유인물
그 사진의 주인공은 韓國人이 아니라, 日本人 광부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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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촛불 이벤트 때 뿌려진 유인물을 보면, <일본은 강제징용 인정, 사과, 배상하라!>는 

호와 함께 사진이 한 장 인쇄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그 사진의 주인공은 

國人이 아니라, 日本人 광부 사진이다. 反日을 業으로 삼는 韓國의 某교수가 뉴욕 전광판에

광고했다가 망신당한, 그 잘못된 사진을 그대로 썼다. 이같은 사실은 16일 일본 언론에도

보도되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다.ソウル市内の反日抗議集会で配布されたチラシ。写真の炭鉱労働者は日本人。韓国人ではない        

 
 
 
[ 2019-08-17, 07:4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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