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肝)이 배 밖으로 나오고, 눈에 뵈는 게 없는 文在寅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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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메리카 합중국 '해리스' 駐韓 대사의 무게감은 보통이 아니다. 前任 '리퍼트' 대사는 명함도 못내민다. 美國 남부사령부 작전국장, 美해군 제6함대 사령관, 美해군 태평양함대 사령관, 美태평양軍 사령관을 거쳐 韓國 대사로 부임했다. 아울러 그가 거쳐온 경력과, 직무上 보고받았을 각종 高級 및 極秘 정보들을 감안하면, 오늘날 지구상에서 北韓 정권(김정은)의 속성과 속셈을 '해리스' 대사만큼 속속들이 꿰고 있는 인물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超重量級 대사를, 韓國의 일개 '듣보잡' 차관급이,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초치해서, 그(해리스)의 面前에 대고 '美國은 자중하라'며 꾸짖었다. 한 마디로, 文在寅 정권의 간(肝)이 배 밖으로 나온 것이다. '죽을려면 무슨 짓을 못할까'라는 말이 떠오른다. 文在寅 정권의 이같은 분수를 벗어난 행동에 대한 대가는 어떠한 형태로든 반드시 주어질 것이다.
  
  당장 해리스 대사는 8월 30일 원래 예정된, 향군주관 행사 및 정부출연기관 행사 참석을 사실상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그리고 예정에 없던, 美國 햄버거 매장 개점식에 나타나 점심식사를 했고 오후에는 美國 대사관 韓國人 직원 졸업식(이화여대 박사)에 참석했다. 예정된 文在寅 정권(대외경제정책연구소) 행사는 일방적으로 깨고, 대신, 개인적(사소한) 성격의 햄버거 매장 방문이나 직원 졸업식에 참석한 것이다. 文在寅 정권을 향해 시쳇말로 '빅엿을 날린 것'이다.
  
  美國이, 이같이 오만한 文在寅 정권으로 하여금 대가를 치르게 만들 때, 자칫 일반 韓國 國民들까지 도매금으로 넘어가 피해를 입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된다. 文在寅 정권은, 北韓 정권(김정은) 外에는 무서운 게 하나도 없어, 급기야 美國조차 눈에 안들어 오게 된 것 같다. 한 마디로 文在寅 정권은, 肝이 배밖으로 나온 前無하고 後無할 정권이다.
  
  
[ 2019-08-30, 23:1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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