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 右派 政治人과 右派紙의 <자승자박(自繩自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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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31일 朝鮮日報에는 <거리로 나온 親與 400여 명 "친일파로부터 조국 후보자 수호">라고 된 題目의 記事가 떴다. 副題는 <조국 반대하면 '친일파' 논리 내세워>이다. 本文은 이렇게 시작된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응원 세력이 마침내 거리로 나왔다. 시위에선 '조 후보자에게 반대하면 친일파'라는 주장이 나왔다>.
  
  21세기 대명천지에 '친일파' 표현이 여전히 난무하고, 이러한 '친일파' 공세(프레임)가, 통하는 오늘날 현실은 암담함 그 자체다. 친일파 프레임이 고비 때마다 어김 없이 등장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이미 완벽하게 검증 완료(100戰 100勝 경험)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 앞에서, 좌파 혹은 주사파를 향한 분노보다는 오히려 한국의 右派 정치인 및 右派紙들을 향한 분노가 더 앞서게 된다.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성경에 나오는 말씀이다(요한복음 10장10절). 원래부터 좌파나 주사파의 임무 자체는 自由大韓民國을 망하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 좌파나 주사파는 전술의 극대화 차원에서 시대착오적 反日을 부르짖을 수밖에 없다. 다시 말해 反日 선동이 그들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이 된다. 막상 더 큰 문제는, 여기에 맞서 自由大韓民國을 지켜야 할 책무와 사명을 가진 右派 정치인들과 右派紙들이다. 그것은, 그 동안 右派 정치인들과 右派紙들이 오히려, 左派 정치인들과 左派紙들의 뺨을 치는 수준으로 反日 선동에 앞장서 왔다는 점 때문이다.
  
  총체적 위기에 처한 自由大韓民國이 중요한 고비처에서 이런 식의 '친일파 프레임'에 발목잡혀 번번히 좌절하는 惡순환에 접어든 것도, 이러한 右派 정치인들과 右派紙들의 책임이 크다. 風前燈火 신세의 '조국'(및 조국 지지자)도, '친일 프레임'을 이용하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겠다며 적반하장 식으로 나오게 될 만큼, '친일 프레임'은 좌파 세력에게 傳家의 寶刀가 되어 탁월한 효능을 발휘중이다. 오늘날 한국 사회의 이같은 墮落相은 右派 정치인들 및 右派紙들이 초래한 측면이 크다.
  
  그 동안 순진한 국민들을 대상으로 反日 선동에 누구보다 앞장서왔던 右派 정치인과 右派紙
  가, 지금에 와서는, 이로 인해 愚民化된 국민들(反日 세뇌된 국민들) 때문에 自由大韓民國을 효과적으로 수호하지 못하는 아이러니(모순)에 빠진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한 마디로 自
  繩自縛의 전형이다. 이 상황이, 그 동안 무고한 이웃(일본)을 모함하고 헐뜯어온 한국 右派 정치인과 右派紙에 내려지는 하나님의 罰이 아니기를 바랄 뿐이다.
[ 2019-08-31, 10:0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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