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죽했으면 청문회에서 서류를 찢었겠나?
이번엔 '행정착오'란다. 할 말 없으면 행정착오, 전산오류…일찍이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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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오죽했으면 청문회에서 서류를 찢었겠나?
  조국이 딸 출생신고를 허위로 한 사실이 드러났다. 청문회에선 선친이 해서 자긴 모른다고 위증을 했다. 내가 관련서류 제출을 요구하자 앙큼하게 엉뚱한 서류를 제출했던 것이다.
  그 제대로 된 서류가 밝혀졌다. 우리당의 집념어린 의원들(주광덕,곽상도) 덕분에 출생신고인이 '부'로 기재된 서류가 나왔다.
  그런데도 청문회장에선 얼굴색 하나 안 변하고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미뤘으니 이런 패륜이 어딨나?
  그러더니 이번엔 '행정착오'란다. 할 말 없으면 행정착오, 전산오류…일찍이 우리가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이다.
  
[ 2019-09-10, 18: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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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서양의 민들레    2019-09-10 오후 7:23
서울법대생들은 다 축구 바보 등신들만 다니나? 저런 거짓말쟁이 교수한테서 뭘 배웠을꼬? 그래서 신촐내기 판사보다 전과 10범의 예측형량이 더 정확하다는 말이 나오는구나. 남의 흉보기 좋아하는 일본 사람들이 뭐라고 할까? "대한민국 국회는 야꾸자 꼬붕 싸움판보다 더 저질이다" 할 것이다!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 거짓말을 해도 정도껐 해야지! 그러니까 나같은 사람도 흥분해서 이런 댓글을 단다. 국민을 사람 취급을 안 하니까? 김진태 의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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