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번 국무회의는 동양대에서 할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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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장관 데리고 KIST에서 꼭 국무회의 했어야 했나? 다음번 국무회의는 동양대에서 할 건가?
  
  문재인 대통령이 조국 장관 임명 후 첫 국무회의를 KIST에서 개최했다고 합니다. 꼭 그곳이어야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KIST는 조 장관 딸이 허위 인턴증명서 발급받았던 곳입니다. 그런데 문 대통령이 조 장관까지 데리고 가서 국무회의 연 것은 KIST에 대한 압박입니다. 다음엔 교육개혁 핑계로 동양대에서 국무회의 하겠다는 한탄의 소리까지 나옵니다.
  
  조 장관 일가는 지금 검찰 수사 받고 있습니다. 부인은 사문서 위조혐의로 기소됐고 다른 범죄혐의도 추가될 것입니다. 다른 친인척과 주변인들로 수사 확대되고 있습니다. 조국 게이트의 전모를 밝히긴 위해선 조 장관 본인에 대한 조사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검찰수사가 끝날 때까지 문 대통령이 조국 게이트 관련된 기관을 가거나 사람을 만나선 안 됩니다. 의도가 있든 없든 당사자들은 엄청난 압박 느낍니다. 문 대통령과 조 장관은 자신들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졌다는 사실 잊지 말기 바랍니다.
[ 2019-09-10, 21:3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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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호    2019-09-11 오전 10:13
문재인 정권은 코미디 정권이다. 키스트에서 봉숭아 학당식 국무회의로 학자들을 겁박하고 있다. 다음은 동양대에서 협박과 회유를 계속 할것이다. 이로써 문죄인 정권의 도덕적 타락과 저질임을 스스로 증명하였다. 심형래는 국무회의 참석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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