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범죄 소탕부가 아닌 범죄 보호부가 되었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기는 건 모두 대통령의 비정상적인 판단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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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장관 되니 법무부가 범죄 소탕부가 아닌 범죄 보호부가 되었습니다. 법무부 간부 두 사람이나 조국 일가 수사에서 윤석열 배제를 대검에 제안했다 합니다. 법무부의 노골적인 수사 방해입니다. 조국 장관 된다고 하니 알아서 긴 이 세 사람 모두 파면시켜야 합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기는 건 모두 대통령의 비정상적인 판단 때문입니다. 범죄자를 장관 시키니 법무부가 범죄자 옹호부가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 법치를 흔드는 문재인 대통령 심판의 깃발을 높이 들 때입니다.
[ 2019-09-11, 08: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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