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말고 기억했다가 세상 바뀌면 응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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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권이 적폐청산이란 이름하에 저지르던 정치보복성 수사에 걸려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던 이재수 장군이 囚衣만 입은 채로 유치장 같은 곳에 앉아 있다가 몸이 추운 느낌이 들어 옆으로 기대어 있었더니, 지나가던 교도관인 듯한 사람이 “똑바로 앉으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한다. 지금도 이 교도관인지 교도관인 듯한 자인지는 몰라도 이재수 장군에게 고함친 그 자가 누군지 몹시 궁금하다. 군대는 갔다 온 놈인지.
  
  국가보훈처에서 북한이 매설한 목함지뢰 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하재헌 중사에 대해 전상(戰傷)이 아닌 공상(公傷) 판정을 내렸다고 하는데, 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의 일부 친여 성향 심사 위원들이 "전 정권에서 영웅이 된 사람을 우리가 굳이 전상자로 인정해줘야 하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한다. 진영(陣營)논리와 증오에 눈이 멀어 국가 안보마저 내팽개치는 이런 인간들이 국가보훈처 심사위원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역시 군대는 갔다 온 인간들인지 의심스럽다.
  
  일개 교정직 공무원이 3星장군에게 고함을 지르고, 국가보훈처에서 일하는 공무원이 임무수행중에 적의 지뢰공격으로 부상당한 군인을 모욕하는 이런 나라가 문재인의 나라다. 정권 바뀌면 반드시 누군지 찾아내서 정체를 밝혀야 한다.
  
  좌파정권 집권기이던 2003년 11월 중순경, 대한항공기 폭파범인 김현희씨의 남편이 경기도 분당 모 식당에서 국정원 담당간부와 직원들을 만나고 있는 바로 그 시각에, 밤을 틈타 카메라를 멘 기자 여러 명이 김씨의 집을 습격하는(?) 일이 일어났었다. 그들은 다름 아닌 MBC-PD수첩의 취재기자들이었다. 그러나 우파정권이 들어서고 나서도 당시 김현희의 居所를 방송국에 노출한 (국정원 내부의) 犯人을 조사하지도 밝히지도 않았다. 더 이상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 절대 잊지 말고 기억했다가 세상 바뀌면 찾아내서 응징해야 한다. 좌파정권 부역자들을 용서해선 안된다.
  
  
[ 2019-09-18, 07: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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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고각하    2019-09-20 오후 6:52
님의 말씀에 동감입니다.....^^
   白丁    2019-09-18 오후 8:44
한국당 쪼다들은 이 충언 명심해라. 한국당은 현 정권 살생부를 꼼꼼히 만들어 놓아 탈취당한 정권 되찾은 후 필히 응징해야한다. 이것 못하면 피영신이다. 이명박, 박근혜같은 꼴 또 당한다. 政敵에 대한 자비는 宋襄之仁이다. 저들이 정권 안놓치려고 발악하는 이유가 뭐겠나.
   1    2019-09-18 오후 5:53
좌파의 존재는 뚜렷이 나타났다! 저마다 권력을 탐하며 없는공을 내세우거나 한자리를 구걸하고있는 자들을을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 정권이 되면 확실한 척결 청산 소탕하여 궤멸 응징시키기위해100% 명단을 기록하여 보관하여야한다!!!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파괴하기위해한짓도 소상히기록하여 그죄상을 명백히 응징해야한다!!! 이것은 정치적 보복이아난닌 반역자,망국노,매국노를 처단하는 역사적 의무의 법집행이다!!!
백해무익한 빨갱이집단 척결 청산 소탕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절대적 국민의 소망이며 국가적 의무며 책임이다!!! 좌파 공산주의자는 자유 민주 대한민국에는 단 한놈도 존재해서는 안되는 악의 씨라는것 명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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