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원수 모독은 민주당의 특허 아니었나?

무학산(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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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은 자랑하라고 했다 그래야 실력 있는 의사와 좋은 약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문재인 대통령 기록관 건립이 보도되자 화를 불같이 내며 건립을 지시하지 않았다고 했다 한다. 그러나 알고 보니 자기 손으로 국무회의 망치를 두드려 통과시켰다는 것이다. 그래놓고 불같이 화를 내었으니 나쁘게 보면 거짓 쇼이며 좋게 보면 건망증일 수 있다. 건망증 없는 사람은 없다. 한국당 김승희 의원이 이런 맥락으로 발언하자 민주당이 “국가원수 모독이라고는 하지 않겠지만, 어떻게 저런 인식을 가지고 있느냐”며 “대통령을 인신공격하고 치매를 유추할 수 있는 발언을 하는 건 상식을 가진 사람으로서 납득할 수 없다”고 발끈했다는 것이다.
  
  치매도 건망증도 아니라면 그냥 웃고 넘길 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 것을 갖고 국감까지 파행시켰다니 너무 강한 부정이다. 강한 부정은 긍정이다는데 말이다. 민주당은 걸핏하면 ‘국가원수 모독’이란 말을 한다. 국가 원수를 모독하는 데는 민주당만한 기술자도 없었다.
  
  빨갱이가 “태산이 쩡쩡 울리도록 야단법석을 떨었는데 결과는 생쥐 한 마리가(문재인 대통령을 지칭한 것으로 느껴짐) 튀어나왔을 뿐이다.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라 했을 때 민주당은 국가원수 모독이라 성내기는커녕 꿀 먹은 벙어리로 있었다.
  
  
[ 2019-10-05, 21:3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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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19-10-05 오후 10:58
그건, 남측 국가원수 모독이 아니라 경애하는 지도자 동지께서 진실을 말했기때문이지요. 지도자 동지의 진리의 말씀은 그 말 잘하는 좌빨들의 말문마저도 막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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