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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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갱이ㆍ기생충 집단이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온갖 무리수가 다 나오고 있습니다. 말기적 처방입니다.
  
  개천절 국민대회가 내란선동이라며 대회장 전광훈 한기총 회장 목사를 고발했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 민갑룡 경찰청장을 출석시킨 자리에서 집권 민주당 국정감사위원 김한정이 고발장 접수 갑질쇼를 하며 겁박했습니다.
  
  온갖 어용언론을 총동원하여 "문재인 하야ㆍ조국 감옥"이라는 본질 흐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내란이니, 폭력이니, 민생이니 가짜 뉴스로 진짜 민심을 덮으려고 꼼수를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손바닥으로 해를 가릴 수 없습니다. 이제 빨갱이ㆍ기생충에 대한 엄청난 국민들의 분노를 전세계가 다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빨갱이ㆍ기생충 박멸! 만장일치입니다.
[ 2019-10-05, 21:4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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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19-10-06 오후 6:42
정경심에게 '교수'라는 호칭을 쓰지마라.
조국에게 '장관'이라는 호칭을 붙이지마라.
그냥 '씨' 정도로도 감지덕지 해야 한다.
'국회의원님' 이니 뭐니 하는 호칭도 없애라.
이를 듣는 국민(주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장관이니 공무원이니, 뭐니, 모두 마찬가지다.
국민에게 예법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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