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기자 300명 "청와대 안에서 일어나는 일에만 관심 있다"
청와대 정문 앞에서 최소 300여 명이 5일간이나 철야농성을 하고 있어도 기자들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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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 청와대앞 철야농성 6일째 / 오전11시 예배, 오후 4시 집회 / 한기총 천막농성 120일 / 조국 감옥 천막농성 44일 / 삭발 64명]
  
  청와대 출입기자들이 300명 넘는다고 합니다. 10.3 개천절 문재인 하야 국민대회를 마치고 바로 행진하여 청와대 정문 앞에서 최소 300여 명이 5일간이나 철야농성을 하고 있어도 기자들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청와대 출입 뉴데일리 기자가 마침 처음으로 취재 왔길래, 제가 물어봤습니다. "청와대 안에서 일어나는 일에만 관심이 있다"는 답변입니다. 청와대 바깥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아예 관심이 없다는 겁니다. 우리 언론이 얼마나 한쪽으로 치우쳐 있는지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대신 유투브 조회수는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청와대 출입기자들이 거들떠 보지 않아도, 청와대 정문 앞에서 120일째 계속되는 "문재인 하야ㆍ조국 감옥" 외침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 2019-10-08, 20:3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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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19-10-08 오후 9:22
국민의 혈세로 구입한 휘발유.
일요일에 관용차로 놀러다니는 장관.
휘발유값 물어내라. 타이어 마모된 값과
차량 수명을 단축시킨 값도 물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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