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버티는 한, 어떤 집회든 모두 성공할 것
분노하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헌신하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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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 청와대앞 철야농성 8일째 / 한기총 천막농성 122일 / 조국 감옥 천막농성 46일 / 삭발 72명]
  
  한글날 태극기 혁명은 위대했습니다.100만여 명이 광화문광장부터 시청광장까지 전체 차선이 꽉 차고 넘쳤습니다. 조국에 대한 분노 때문에 민심이 격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국이 버티는 한, 어떤 집회든 모두 성공할 것입니다.
  
  첫째, 자유한국당과 우리공화당이 별도 집회를 하지 않고, 시민단체도 별도 무대가 없었습니다. 정당ㆍ단체 통합대회가 성사된 셈입니다.
  둘째, 행사 전체가 더 발전돼야겠지만 "문재인 하야ㆍ조국 감옥" 구호는 만장일치입니다.
  셋째, 집회 후 청와대 앞까지 행진해서 7박 8일째 철야농성을 계속했습니다.
  
  분노하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외치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헌신하는 국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밤 새워 기도하며 새벽에 대화를 나눠보면 달라지고 있습니다. 나라의 참된 주인이 놀라울 정도로 빨리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대한민국을 축복하고 계십니다.
[ 2019-10-10, 19:5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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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raham    2019-10-11 오전 12:58
내년 선거에 기대를 거는 어리석은 우파, 개돼지, 빙신들아!
이대로 가면 내년 선거는 없다. 있어도 필패이다.
내년 이맘 때쯤이면 김정은이를 대통령으로 모셔야 할것이다.
금년내로 구테타이든 혁명이든 무슨 수를 써러라도 두집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끝장이다.
나중에 땅을 치지 말고 지금, 바로 지금 들고 일어나라....
청와대로 처들어가서 문재인이를 체포, 처형하라.
그럴 자신이 없으면 끝이다.
복통이 터저셔 하는 말이다.
불법과 불의로 정권을 탈취한 자들을 합법과 정의로 굴복시킨다고 ????
소가 웃을 일이고 돼지가 포복절도 할 일이다.
꿈깨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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