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일가 비리의혹 수사 방해는 국민 우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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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 퍼진 소문은 굴뚝을 벗어난 연기와 같다. 둑 터진 강물과 같이 아무리 막으려 해도 걷잡을 수 없다. 진실을 속이려고 다 드러난 조국 일가 비리의혹 수사를 끝까지 방해하는 것은 개복수술(開腹手術)하다 장기 속에 거즈를 두고 부랴부랴 봉합하려는 행위와 같다. 국민들의 눈과 입과 귀를 막고 억지로 봉합한다고 해도 결과는 뻔하다. 얼마 못 가서 재수술하거나 아니면 환자는 죽고 말 것이다.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인민들의 입을 막는 공산독재주의는 내리막길을 달리는 브레이크가 고장난 궤도차와 같다고 했다. 궤도차는 곧 제풀에 뒤집혀 박살이 나고 말 것이다.
[ 2019-11-05, 04: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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