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압하면 할수록 더 많이 모입니다
전광훈+황교안 쌍두마차로 문재인 주사파 일당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달은 지고 날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김문수(前 경기도 지사)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전광훈 목사에 대한 탄압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내란음모 고발을 넘어, 예배 방해까지 압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탄압하면 할수록 더 많이 모입니다. 철야 기도 참가자들도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황교안 대표 단식도 8일째를 넘기고 있습니다. 당내 단합을 넘어 대통합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전광훈+황교안 쌍두마차로 문재인 주사파 일당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달은 지고 날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 2019-11-27, 23:2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골든타임즈    2019-11-28 오전 4:27
한국당 안에 도사리고 있는
가짜 보수, 사기 탄핵 세력을
민주당으로 방출하지 않으면,
한국은 회생 가망이 전혀없다.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