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선거, 정신 차리고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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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지방선거 때 울산시장 사건은 우리가 그렇게 물고 늘어져도 이슈가 되지 못했다. 뒤늦게 최근 부정선거 이슈로 등장해서 수사를 하고는 있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다.
  
  그 당시 억울하게 공작으로 낙선하고 자살한 사람도 있었다. 당시 광역단체장 중에서 가장 잘했다는 평가를 받던 김기현 시장은 지금 백수가 되어 허송 세월을 보내고 현 울산 시장은 평가가 전국 꼴찌권이라고 한다. 이것이 대한민국 선거의 현실이다.
  
  하기사 국민이 선택한 문 대통령도 나라를 저리도 망치고 있으니 내년 선거라도 이제 헛다리 짚지 말고 정신 차리고 잘하자. 국민이 주인인 세상이면 국민이 선택을 잘해야 한다.
[ 2019-11-29, 10:5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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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19-11-29 오후 6:14
만악의 핵심 분자는 도장들고 나르샤.
홍준표, 오세훈, 김문수 등은 여기에
글이나 올리지 말고, 삭발하고, 황교안
처럼 단식투쟁을 하여라. 한국당 의원들은
참 답답하다. 강 건너 불구경이나 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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