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가 적폐청산한다며 적폐를 쌓아왔다!?
밝혀내야 한다! 지시인지, 미필적 고의인지, 무능인지! 어느 경우라도 대통령의 사과가 있어야 한다.

오세훈(전 서울시장)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적폐가 적폐청산한다고 수사하고, 적폐들이 적폐청산 수사를 적폐스럽게 총지휘했다! 에둘러 말하지 않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 정부 적폐 총책임자다!
  
  울산에서, 창원에서, 도처에서 공천 직후 수사가 시작되었다면, 대통령은 당연히 그 수사가 과잉충성의 조짐이 아닌지, 사실상 선거개입이 아닌지 의심하고 수사기관에 경고했어야 옳다! 자신의 절친이 수사의 수혜자라면 더욱 그렇다.
  
  아무리 정권 초의 높은 지지율에 취했더라도 민정수석 출신으로서 정권 초 권력기관의 생리를 잘 아는 대통령이 무리스러운 수사가 도처에서 시작되는데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면 그것은 최소한 무능이다.
  
  밝혀내야 한다! 지시인지, 미필적 고의인지, 무능인지! 어느 경우라도 대통령의 사과가 있어야 한다. 윤석열 검찰도 시험대에 올랐다! 이 정부 적폐청산의 주역이었으니, 결자해지하라!
[ 2019-11-29, 10: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골든타임즈    2019-11-29 오후 6:17
사리사욕에 눈이 멀어
국민의 혈세를 탕진하며
공짜 복지로 표를 갈취하는
말기 감투병 환자들 때문에
한국은 완전히 망했다.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