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나 끝까지 갈 것입니다
고통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과 하나 된 큰 힘으로 싸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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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하나다. 우리가 대한민국이다”
  
  단식을 멈추게 되었습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시작한 단식이었기에, 그 모자람과 아쉬움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할 것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단식을 시작했을 때보다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다시 일어나 끝까지 갈 것입니다. 무너져가는 대한민국을 다시 되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2대 악법’(선거법, 공수처법)을 반드시 저지하고, ‘3대 문재인 청와대 게이트’(유재수, 황운하, 우리들병원)의 진상규명에 총력 투쟁을 다할 것입니다.
  
  저를 위해 염려해주시고 고통을 함께 짊어주신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고통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제 여러분과 하나 된 큰 힘으로 싸워나가겠습니다.
  
  지금 우리 당의 정미경 최고위원, 신보라 최고위원, 그리고 많은 시민 분들께서 단식투쟁을 잇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제 그만 중단 하시기를 간곡하게 호소합니다.
  
  이제는 ‘내가 황교안이다’에서 나아가, ‘우리는 하나다’ 가 되고, ‘우리가 대한민국이다’ 가 되어 함께 투쟁합시다.
  
  우리의 투쟁은 기필코 승리한다는 것. 잊지 말아 주십시오.
  대한민국 살리기 구국투쟁, 하나되어 승리합시다.악령은 쫓기고 있습니다. 성령이 이기고 있습니다
[ 2019-12-01, 19:1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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